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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 도약 지원 아카데미
광주 정보문화산업 진흥원은 창업 기업의 도약을 위해 종합적인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창업 3년차에서 7년차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위기 극복과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것으로 국비와 민간 투자 등 총 26억5천만원의 자금이 투입됩니다. 광주 정보문화산업 진흥원은 1차 지원 대상에 선정된 15개 기업을 대상...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영산강 죽산보 올 들어 첫 수질예보 '주의'
폭염특보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산강 죽산보에 올 들어 처음으로 수질예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죽산보 수질 분석 결과 남조류 세포가 1밀리리터당 9만 8천여셀이 관측됐다며 지난 8일 오후 5시를 기해 수질예보제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영...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전두환 회고록 인세 추징 절차 착수
검찰이 전두환 회고록의 인세를 추징하는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전두환씨가 회고록 발간에 따라 출판사로부터 받게 될 인세를 압류해달라며 법원에 압류와 추심명령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법원이 이 신청을 받아들이면 전두환씨가 받게 될 인세는 추징금으로 국고에 환수됩니다. 전두환씨는 추징금 2천2백5...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여수, 8일 만에 또 화재...왜 이러나?
◀ANC▶ 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난 지 불과 8일 만에 어제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여수산단은 여전히 시한폭탄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을 집어 삼킬 듯 화염이 치솟고,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여수산단 내 GS칼텍스 2공장...
문형철 2017년 08월 11일 -

여수, 8일 만에 또 화재...왜 이러나?
◀ANC▶ 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난 지 불과 8일 만에 어제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여수산단은 여전히 시한폭탄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을 집어 삼킬 듯 화염이 치솟고,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여수산단 내 GS칼텍스 2공장...
문형철 2017년 08월 11일 -

목포, 드러나는 세월호 화물칸..실제 화물량은?
◀ANC▶ 6천 8백톤급 세월호의 복원성을 잃게 할 만큼 과적됐던 화물들이 속속 선체 밖으로 꺼내지고 있는데요.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중장비 등도 추가로 나와 실제 화물량은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화물칸에서 닷새 동안 꺼낸 철근은 79톤(수정) 6미터에서 10미터...
김진선 2017년 08월 11일 -

목포, 드러나는 세월호 화물칸..실제 화물량은?
◀ANC▶ 6천 8백톤급 세월호의 복원성을 잃게 할 만큼 과적됐던 화물들이 속속 선체 밖으로 꺼내지고 있는데요.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중장비 등도 추가로 나와 실제 화물량은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화물칸에서 닷새 동안 꺼낸 철근은 79톤(수정) 6미터에서 10미터...
김진선 2017년 08월 11일 -

해남, 118명이 수장됐는데...서러운 피해자들
◀ANC▶ 광복 72년이 됐지만 일제강점기 해외가 아닌 국내에 강제동원됐던 피해자들은 여전히 아무런 보상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제동원됐던 광부 118명이 한꺼번에 바닷속에 수장된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일제강점기 파헤쳐진 (전남) 해남의 옥매광산 입니다. 전투...
박영훈 2017년 08월 11일 -

해남, 118명이 수장됐는데...서러운 피해자들
◀ANC▶ 광복 72년이 됐지만 일제강점기 해외가 아닌 국내에 강제동원됐던 피해자들은 여전히 아무런 보상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제동원됐던 광부 118명이 한꺼번에 바닷속에 수장된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일제강점기 파헤쳐진 (전남) 해남의 옥매광산 입니다. 전투...
박영훈 2017년 08월 11일 -

완도, '경제적 효율성' VS '기본권'
◀ANC▶ 통학선 강제 폐선 방침으로 통학길이 갑자기 막힌 외딴 섬마을이 있습니다. 교육당국이 폐선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히면서 경제적 효율성과 기본권 논란이 불붙고있습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학교 측이 완도군 횡간도 학부모에게 보낸 통신문입니다. 돌출C/G] 9월 1일자로 통학선 다니지 않는다며 하숙비를...
박영훈 2017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