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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학원 운영실태 지도점검 진행
여름방학철, 도내 학원들에 대한 지도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교습비 과다 청구와 선행학습 여부, 신고된 강사 배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학원 외부에 가격을 표시하지 않은 순천과 나주 학원 4곳을 적발해 행정조치했습니다. 전남에는 2천8백여개의 학원과 620여개의 교습소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수능 D-100일 파이팅
2018학년도 대입 수능 시험이 이제 10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대학과 학과에 따라 과목별 반영비율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자신의 학습 수준에 맞는 전략을 잘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박수인 기자 ◀VCR▶ 한여름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사이 고3 교실의 열기도 막바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12년 동안 쌓았던 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이슈와 사람) 김정희 변호사
(앵커) 근로 정신대 피해자들과 유족들이 일본 전범기업인 미쓰비시를 상대로 제기한 세번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에는 2차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1심 선고가 예정돼 있는데요. 소송 진행을 맡은 김정희 변호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피해자, 손배소 승소
◀ANC▶ 최근 영화로도 만들어진 '군함도'의 전범기업인 미쓰비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가 또 승소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뒤 일제 징용피해자와 관련한 첫 선고인데요. 이렇게 하급심 승소가 잇따르고 있지만 대법원에 수년째 계류되며 할머니들의 70여년의 한이 풀리는 날도 더뎌지고...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최경환, 5·18 진상규명 특별법 연내 입법 촉구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이 '518 진상규명 특별법'의 연내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최의원은 5.18 진상조사규명위원회를 꾸려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하기 위해서는 국회 국방위에 계류중인 5.18 특별법이 올해 안에 통과돼야 한다며 민주당을 비롯한 다른 정당에 적극적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또, 전두환씨의 회고록과 관련해 "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전두환씨 회고록이 출판과 배포가 금지된 가운데, 검찰이 회고록 판매 수익을 추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전범 기업인 미쯔비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가 또 승소했습니다. 대법원에는 4년 째 계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전두환회고록 판매수익 추징 법리검토중
(앵커) 최근 법원 결정으로 출판과 판매가 중단된 전두환 회고록, 판매수익은 어떻게 되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검찰이 출판사로부터 계약서를 넘겨받아 추징이 가능한지 법리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 법원 결정에 따라 출판과 판매가 금지된 전두환 회고록 1권. 온라인 서점...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광주 7월 고용률 59.7%, 지난 10년간 최고
광주의 7월 고용률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7월 취업자수는 76만 2천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만 6천명 늘어난 59.7%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고용률은 지난10년간 광주시가 달성한 고용률지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무더위 여파, 주요 채소가격 평년보다 높아
평년보다 높게 형성되고 있는 채소가격이 당분간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서울 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 기준, 양파는 현재 1킬로그램에 천267원으로 평년의 936원을 웃돌고 있고, 마늘은 평년보다 천8백원 높은 5860원, 배추는 평년대비 50% 오른 한 포기에 4161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 현재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낙지값 강세, 폭염 속 조업부진에 휴가철 수요 커
금어기가 끝난 뒤 낙지값이 휴가철과 폭염이 겹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20일, 금어기가 종료된 뒤 휴가철 수요가 커지면서 낙지 주산지인 무안과 신안지역에서는 세발낙지가 스무마리 한 접에 10에서 12만 원, 중낙지는 18에서 20만 원 선을 오가고 있습니다. 또 더위를 피해 낙지가 갯벌 깊은 곳으로 숨어...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