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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경영위기 극복 노사 간담회
금호타이어가 오는 12일 광주공장에서 회사가 당면한 경영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사 대통합 간담회'를 실시합니다. 간담회에는 이한섭 사장과 허용대 노조지회장 등 노사 2백여 명이 참여해 '경영위기 극복'과 '일자리 지키기'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전문계 교원 호봉 획정 불합리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전문계 교원의 호봉을 정할 때 대학 졸업 후의 경력만을 인정하는 것은 차별이라며 교육부에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교육공무원 호봉 획정 규정에 전문계 교원은 대학 졸업 후의 경력만 인정하도록 돼 있어서, 산업체에 근무하다 대학을 나온 후 교원이 된 경우에는 산업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내일(7)부터 해수욕장 개장...안전관리 돌입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내일(7)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합니다. 전남 동부지역에서는 내일(7) 고흥 대전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다음 달 20일까지 여수 8곳, 고흥 11곳 등 모두 19곳의 해수욕장이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여수해경과 각 지자체는 해수욕장에 구조인력과 안전요원, 응급 구조장비를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광주시민 58.8% "하반기 집값 상승" 전망
광주시민 10명 중 6명은 하반기에 집값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부동산 전문사이트 '사랑방부동산'이 광주 시민 3백 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부동산시장'을 설문조사한 결과 58.8%가 올 하반기에 광주 집값이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상승 요인으론 선운 2지구와 효천 1지구 개발, 광주도시철도 2호선 등 지역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장성, 에너지도 빈익빈부익부
(앵커) 도시에선 쉽게 쓰지만 농어촌에선 도시가스 이용이 어렵습니다. 전남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데, 앞으로도 상황이 그다지 나아질 것 같진 않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6개월 전부터 도시가스가 들어온 장성의 한 마을.. 마을 주민들은 취사나 난방이 훨씬 편해졌다고 말합니다. LPG나 경유...
2017년 07월 06일 -

장성, 에너지도 빈익빈부익부
(앵커) 도시에선 쉽게 쓰지만 농어촌에선 도시가스 이용이 어렵습니다. 전남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데, 앞으로도 상황이 그다지 나아질 것 같진 않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6개월 전부터 도시가스가 들어온 장성의 한 마을.. 마을 주민들은 취사나 난방이 훨씬 편해졌다고 말합니다. LPG나 경유...
2017년 07월 06일 -

신안, 열흘째 운항 차질..섬주민 불편 호소
◀ANC▶ 해상의 짙은 안개로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신안 흑산 항로의 경우 열흘 째 정상운항을 못하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 ◀END▶ ◀VCR▶ 이미 항구를 떠났어야 할 쾌속선이 부두에 매여 있습니다. 배 안에서 1시간 넘게 기다리는 승객들은 지친 기색이 역력...
박영훈 2017년 07월 06일 -

신안, 열흘째 운항 차질..섬주민 불편 호소
◀ANC▶ 해상의 짙은 안개로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신안 흑산 항로의 경우 열흘 째 정상운항을 못하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 ◀END▶ ◀VCR▶ 이미 항구를 떠났어야 할 쾌속선이 부두에 매여 있습니다. 배 안에서 1시간 넘게 기다리는 승객들은 지친 기색이 역력...
박영훈 2017년 07월 06일 -

무안, 낙지 금어기, 시기 놓고 논란 여전
◀ANC▶ 낙지 금어기가 도입된 지 2년이 됐습니다. 낙지 산란기를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시기를 둘러싼 불만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낙지잡이 배들이 2주째 갯가에 묶여 있습니다. 낙지 금어기 때문입니다. 낙지요리 거리 상점들은 금어기 직전 비축했던 물량만...
양현승 2017년 07월 06일 -

무안, 낙지 금어기, 시기 놓고 논란 여전
◀ANC▶ 낙지 금어기가 도입된 지 2년이 됐습니다. 낙지 산란기를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시기를 둘러싼 불만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낙지잡이 배들이 2주째 갯가에 묶여 있습니다. 낙지 금어기 때문입니다. 낙지요리 거리 상점들은 금어기 직전 비축했던 물량만...
양현승 2017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