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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거주 외국인 인구 2만 명 육박
광주에 사는 외국인이 2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광주시가 발간한 광주시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광주의 외국인은 만9천9백20 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6.7% 증가했습니다. 또 광주시 전체 인구는 백48만9천여 명으로 1년 전보다 천5백 명 줄어든 반면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세대 수는 6천여 세대가 늘어난 것...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광주시교육청 공무원 시험 경쟁률 37.5 대 1
광주시교육청이 공무원 채용을 위해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36명 모집에 천3백5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37.5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경쟁률은 지난해 23.5대1에 비해 큰 폭으로 높아진 수치입니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직이 44.9대 1로 나타났고, 공업직은 1명 선발에 38명이 몰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전남대 산학협력 선도대학 선정 220억 지원
전남대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5년간 최대 220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전남대는 지역 산업계와의 협조를 바탕으로 4차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할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고, 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등 산학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전남 1/4분기 수산물 수출 25%이상 증가
전남의 올해 1/4분기 수산물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의 올해 1/4분기 수산물 수출액은 4천4백여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천5백여만 달러보다 25점6%증가했습니다. 가장 많이 늘어난 품목은 김이 천9백여만 달러로 39점6% 증가했고 전복 24점1%, 미역 12% 순으로 늘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박주오 사진전 '나의 살던 고향은'
광주지역 중견 사진작가인 박주오씨의 사진전이 박주오씨가 '고향'을 주제로 한 세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장성군 삼서면 청한갤러리에서 열리는 사진전은 작가가 지난 20여년 동안 시골집과 들꽃, 농기구 등 고향의 풍경을 주제로 촬영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는데 오는 5월 21일까지 열립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에너지밸리 혁신산단 입주기업 협의회 출범
나주 혁신산단에 입주한 기업들의 협의체인 에너지밸리 혁신산단 입주기업 협의회가 오늘(24) 출범합니다. 협의회에는 현재 공장을 가동중인 이화산업전력 등 7개 기업과 보성파워텍 등 준공이 예정된 10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기업들은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도 공동으로 협력해나갈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혁신도시 이전 기관 25일 합동 채용설명회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의 합동 채용 설명회가 내일(25) 조선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채용 설명회에는 한전과 농어촌공사 등 13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기관별로 채용 요강을 설명하고, 취업준비생들과 1대1 상담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광주시와 전라남도, 지역대학과 공공기관들은 지역 인재 채용을 확대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기아, 소사에 막혀 1;7 패배
기아 타이거즈가 LG와의 주말 3연전을 1승 2패로 마무리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엘지와의 원정 경기에서 상대 선발, 소사 선수의 역투에 막혀 1:7로 크게 졌습니다. 기아가 선발로 내세운 정동현 선수는 2와 1/3이닝 동안 3실점하며 조기 강판됐고, 뒤를 이은 투수들도 잇따라 실점하며 반전의 기회를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금궤 찾는다며 무인도 훼손 60대 징역형
광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보물이 담긴 금궤를 찾는다며 무인도를 포클레인으로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 대해 1심과 같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특정도서로 지정된 여수의 한 무인도에서 지난 2013년 임야를 굴착기로 파헤치는 등 토지 형질을 변경하고 지형을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사회복지법인 인권 침해*비리 단속 강화
광주시는 최근 사회복지법인의 인권침해와 운영 비리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단속과 제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사회복지법인의 운영 전반에 대해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법인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과 후원금 등에 대한 공개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권침해나 비리 사실이 적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