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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부식 우려.. 수색 서두른다
◀ANC▶ 세월호 부식과 변형이 심각한 상태에서 선체 진입이 더 위험해지기 전에 수색을 서둘러야 합니다. 다음주 초, 국방부 유해발굴단이 투입되고 미수습자 수습과 진실규명, 이렇게 투트랙으로 선체 수색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는 바다 속에서 긴 시간 동안 진흙과 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충청 민심은.. '막판까지 고심'
◀ANC▶ 전국 판세의 축소판 격인 충청권은 어떨까요? 양강 구도 속에 부동층 비율이 높아 선거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거란 전망입니다. 대전 MBC 고병권 기자입니다. ◀END▶ ◀VCR▶ 안희정 충남지사가 후보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대선후보 경선 결과는 문재인 후보가 47.8%의 득표율로 36.7%에 그친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호남 몰표 없을 듯
다음주부터 19대 대선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광주MBC는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를 앞두고 호남과 영남, 충청권의 민심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민주개혁 진영 후보에게 표를 몰아줬던 호남의 표심은 이번 대선에서 어떻게 나타날지.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호남...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팽팽한 접전".."녹색태풍"
◀ANC▶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 전남 지역 재보궐 선거에서 국민의당이 민주당을 2대 1로 눌렀습니다. 호남민심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반응은 달랐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역의원 한 명과 기초의원 두 명을 선출하는 재보궐선거가 이처럼 많은 관심을 받은 적은 없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석달만에 첫 청문회...쇄신 언제나
(앵커) 광주시 산하기관에 대한 인사 쇄신 작업이 인물난 때문에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사 쇄신은 커녕 인사 공백만 생겼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윤장현 시장의 인사 쇄신 방침에 따라 올해 초 8개 산하기관 대표가 사표를 제출한 뒤 처음으로 열린 인사청문회. 광주신용보증재단 박종광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시 산하기관에 대한 인사 쇄신작업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인사 공백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 재보궐선거 결과를 놓고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내일 낮까지 봄비...일요일 포근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토요일인 내일은 봄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낮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에 5mm 안팎의 비가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광주를 비롯해 전남 여수와 순천, 광양, 고흥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도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의 내일 낮 최고 기온은 23도로 오늘보다 2도가량 높겠고 일요...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검찰, 병원 리베이트 사건 연루 총경 징역형 구형
병원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총경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어제(13) 오후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에게 사건 무마 등을 해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서 모 총경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천만 원 등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지금까지 서 총경과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해수부, 상하이샐비지와 인양 추가비용 협상 중
해양수산부는 세월호를 인양한 중국 상하이샐비지가 추가 비용을 지급해달라고 요청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하이샐비지 측은 인양 추가비용으로 천억 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해양수산부는 선미쪽 리프팅빔을 넣기 위한 작업이 예상보다 길어진 데 대한 실비로 300억 원 가량만 추가 지급하기 위해 협상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팽목항 분향소*추모시설 보존...기억의 장소 활용
세월호 참사 이후 3년간 '통곡과 기다림'의 항구였던 진도 팽목항이 기억의 장소로 남습니다. 진도군은 팽목항 세월호 분향소와 추모시설을 우선 보존하고, 향후 건립되는 국민해양안전관으로 이전해 영구보존할 예정입니다. 또 팽목항 방파제 그림타일 등 기억의 벽과 등대, 하늘나라 우체통도 세월호 가족들과 협의를 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