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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검색창 [대학입시]
오늘의 검색창 [대학입시] "한국화를 전공하고 싶은데 수시로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을 알고 싶습니다." 고등학생 두 딸을 둔 학부모의 상담 내용인데요 지원 가능한 대학은 물론 학생부 성적과 실기 반영 비율 등 상담 교사들의 답변이 줄줄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화면은 실시간으로 진학상담을 할 수 있도록 광주시교육청...
백수진 2017년 03월 28일 -

오늘의 검색창 [대학입시]
오늘의 검색창 [대학입시] "한국화를 전공하고 싶은데 수시로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을 알고 싶습니다." 고등학생 두 딸을 둔 학부모의 상담 내용인데요 지원 가능한 대학은 물론 학생부 성적과 실기 반영 비율 등 상담 교사들의 답변이 줄줄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화면은 실시간으로 진학상담을 할 수 있도록 광주시교육청...
백수진 2017년 03월 28일 -

진도, 미수습자 추정 유해 발견..가족 현장으로
◀ANC▶ 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골과 유류품이 발견됐습니다. 현재 미수습자 가족과 해경, 국과수 등이 현장에서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요. 팽목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진선 기자 ◀END▶ ◀VCR▶ 네. 팽목항에 나와있습니다. 세월호를 받치고 있는 반잠수식 선박 갑판에서 유...
김진선 2017년 03월 28일 -

진도, 미수습자 추정 유해 발견..가족 현장으로
◀ANC▶ 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골과 유류품이 발견됐습니다. 현재 미수습자 가족과 해경, 국과수 등이 현장에서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요. 팽목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진선 기자 ◀END▶ ◀VCR▶ 네. 팽목항에 나와있습니다. 세월호를 받치고 있는 반잠수식 선박 갑판에서 유...
김진선 2017년 03월 28일 -

여수, 15년 전 과태료 내라?...황당한 행정
◀ANC▶ 10년도 더 지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갑자기 내라고 하면 혼선이 불가피하겠죠? 실제로 여수시가 지금까지 체납된 과태료 수만 건을 한꺼번에 통지하면서 민원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교통과 사무실. 쉴 새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느라 직원들이 아침부터 정신이 없습...
문형철 2017년 03월 28일 -

여수, 15년 전 과태료 내라?...황당한 행정
◀ANC▶ 10년도 더 지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갑자기 내라고 하면 혼선이 불가피하겠죠? 실제로 여수시가 지금까지 체납된 과태료 수만 건을 한꺼번에 통지하면서 민원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교통과 사무실. 쉴 새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느라 직원들이 아침부터 정신이 없습...
문형철 2017년 03월 28일 -

15년 전 과태료 내라?...황당한 행정
◀ANC▶ 10년도 더 지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갑자기 내라고 하면 혼선이 불가피하겠죠? 실제로 여수시가 지금까지 체납된 과태료 수만 건을 한꺼번에 통지하면서 민원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교통과 사무실. 쉴 새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느라 직원들이 아침부터 정신이 없습...
문형철 2017년 03월 28일 -

15년 전 과태료 내라?...황당한 행정
◀ANC▶ 10년도 더 지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갑자기 내라고 하면 혼선이 불가피하겠죠? 실제로 여수시가 지금까지 체납된 과태료 수만 건을 한꺼번에 통지하면서 민원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교통과 사무실. 쉴 새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느라 직원들이 아침부터 정신이 없습...
문형철 2017년 03월 28일 -

세월호 인양22 - 3년 만에 전시된 '세월오월'
(앵커) ◀ANC▶ 정치적 외압 논란 속에 전시되지 못했던 홍성담 작가의 세월오월 작품이 세월호 3주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의 고통을 그려낸 작품들도 추가로 선보였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박근혜 전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묘사해 논란이 됐던 홍성담 작가...
이미지 2017년 03월 28일 -

세월호 인양22 - 3년 만에 전시된 '세월오월'
(앵커) ◀ANC▶ 정치적 외압 논란 속에 전시되지 못했던 홍성담 작가의 세월오월 작품이 세월호 3주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의 고통을 그려낸 작품들도 추가로 선보였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박근혜 전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묘사해 논란이 됐던 홍성담 작가...
이미지 2017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