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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권한대행 성토장
(앵커) 광주에서 열린 세계 물의 날 행사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참석했습니다. 탄핵 정국 속에서 황 권한대행의 행보에 불만이 많았던 시민사회단체들... 국정 농단의 책임을 지고 당장 사퇴하라며 반발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장 앞에서 경찰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몸싸움을 벌입...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 -

경선투표 시작, 누가 승리할까
(앵커) 민주당이 경선 첫 일정으로 오늘 투표소 투표를 치렀고 국민의당도 오는 25일 현장투표를 진행합니다. 양당 모두 호남에서 첫 경선이 진행되는 만큼 대선 주자들은 어느 누구할 것 없이 이번 주 남은 일정을 호남에 올인할 예정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뽑기 위한 경선의 첫 일정...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 -

세월호 올려놓을 '목포신항' 준비 속도
◀ANC▶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 철재부두로 옮겨집니다. 육상 이동 장비를 확보하는 등 세월호 거치 준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장소는 목포신항 철재부둡니다 전체 면적은 3만 3천 제곱미터, 바다쪽에서 봤을 때 철재부두 왼쪽 공간에 세월호가 거치...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 -

"가족 찾아서 집에 가고 싶습니다"
◀ANC▶ 세월호 시험 인양이 이뤄지면서, 진도 팽목항에도 종일 애타는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물론 팽목항을 찾는 시민들도 애끓는 심정은 모두 한결 같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2014년 4월 16일에서 1072일이 지난 진도 팽목항. 노란 리본이 붙은 빨간 등대 앞에 미수습자 가족...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 -

세월호 인양 현장은 지금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진도 해역에서는 오늘 선체를 1미터 가량 들어올리는 시험 인양이 실시됐습니다. 시험 인양에 성공하고 이후 기상 여건이 좋다면 본 인양까지 이어질 계획이지만 아직 확신할 순 없는 상황입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진선 기자,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VCR▶ 네 세월호 참사...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선체 인양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인양을 기다리고 있고, 목포신항에서는 거치 준비가 시작됐습니다.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참석한 세계 물의 날 기념식장 앞에서 시민단체가 황 대행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 -

세월호 인양6 - 세월호 올려놓을 '목포신항' 준비 속도
◀ANC▶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 철재부두로 옮겨집니다. 육상 이동 장비를 확보하는 등 세월호 거치 준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장소는 목포신항 철재부둡니다 전체 면적은 3만 3천 제곱미터, 바다쪽에서 봤을 때 철재부두 왼쪽 공간에 세월호가 거치...
김양훈 2017년 03월 22일 -

세월호 인양6 - 세월호 올려놓을 '목포신항' 준비 속도
◀ANC▶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 철재부두로 옮겨집니다. 육상 이동 장비를 확보하는 등 세월호 거치 준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장소는 목포신항 철재부둡니다 전체 면적은 3만 3천 제곱미터, 바다쪽에서 봤을 때 철재부두 왼쪽 공간에 세월호가 거치...
김양훈 2017년 03월 22일 -

세월호 인양5 - "가족 찾아서 집에 가고 싶습니다"
◀ANC▶ 세월호 시험 인양이 이뤄지면서, 진도 팽목항에도 종일 애타는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물론 팽목항을 찾는 시민들도 애끓는 심정은 모두 한결 같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2014년 4월 16일에서 1072일이 지난 진도 팽목항. 노란 리본이 붙은 빨간 등대 앞에 미수습자 가족...
양현승 2017년 03월 22일 -

세월호 인양5 - "가족 찾아서 집에 가고 싶습니다"
◀ANC▶ 세월호 시험 인양이 이뤄지면서, 진도 팽목항에도 종일 애타는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물론 팽목항을 찾는 시민들도 애끓는 심정은 모두 한결 같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2014년 4월 16일에서 1072일이 지난 진도 팽목항. 노란 리본이 붙은 빨간 등대 앞에 미수습자 가족...
양현승 2017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