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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세월호 올려놓을 '목포신항' 준비 속도
◀ANC▶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 철재부두로 옮겨지는데요... 육상 이동 장비를 확보하는 등세월호 거치 준비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세월호가 거치될 장소는 목포신항 철재부둡니다전체 면적은 3만 3천 제곱미터,바다쪽에서 봤을 때 철재부두 왼쪽 공간에 세월호가 거치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3일 -

(리포트)"가족 찾아서 집에 가고 싶습니다"
◀ANC▶ 세월호 시험 인양이 이뤄지면서,진도 팽목항에도 종일 애타는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애끊는 심정을 국민들 앞에 호소했고, 팽목항을 찾은 시민들의 마음도 똑같았습니다.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2014년 4월 16일에서 1072일이 지난진도 팽목항. 노란 리본이 붙은 빨간 등대 앞에...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3일 -

전화]세월호 본인양..선체 떠올랐다(R)
◀ANC▶ 세월호가 순조롭게 인양되면서밤사이 선체 일부가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정오 전에 수면 위 13미터까지부상한 세월호를 볼 수 있을 전망인데요,현장에 있는 김진선 기자,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진도 동거차도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은 오늘 새벽 해양수산부가 촬영한 화면인...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3일 -

투데이 주요뉴스 3/23
오늘의 주요뉴스... 세월호 시험 인양이 시작된 진도에서는 유족들의 애타는 긴장감이 감돌았고 목포 신항은 인양된 세월호를 거치해 둘 준비로 분주합니다. ------------------------------------------- 세계 물의 날 행사 참석차어제 광주에 온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시민단체들은 국정 농단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3일 -

독일-한국, 과거사 청산*민주시민교육 토론회
과거사 청산과 민주 시민 교육 문제에 대해 독일과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는 토론회가 5.18 기념재단에서 열렸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센터 대동홀에서 독일의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과 공동으로 '한국과 독일의 기억문화, 그리고 민주주의의 발전'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미하엘 파락 민주주의진흥재단 사무총...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 -

군공항 이전 문제 시*도 의회 이견만 확인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놓고 광주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의 특위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열었지만 절충점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의회 의원들은 광주와 전남은 한뿌리라며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를 구한 반면 도의회 의원들은 광주시가 일방통행식으로 군공항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양 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 -

상무고등학교 '37호 작은 평화의 소녀상' 제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작은 평화의 소녀상'이 광주 상무고등학교 교정에 세워졌습니다. 가로, 세로 60cm 크기의 소녀상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세워졌고 건립 후 남은 금액은 위안부 지원단체에 전달됐습니다. 상무고 소녀상은 '전국 고등학교에 100개의 작은 소녀상을 세우자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 -

검찰 알선수재 혐의 광주청 소속 경찰관 체포
검찰이 광주지방경찰청을 압수수색하고 비리 의혹을 받는 경찰관을 체포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형사 2부는 오늘(22) 오전 광주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 소속 A 경위의 책상과 소지품 등을 압수수색하고 A 경위를 알선수재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A 경위가 특정 사안에 대한 무마를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가 있다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 -

오늘의 검색창 [교통안전]
오늘의 검색창 [교통약자] 우리 아이들이나 부모님이 병원이나 학교를 갈 때 안전하고 편안하게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들 하시죠 국토교통부가 장애인이나 고령자 처럼 교통약자들의 안전 실태를 조사했는데요, 광주는 7대 광역시 중에 6위로 전국 최하위권이었습니다. 전남 역시 9개 도 가운데 5위로 중하위권에 머...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 -

점검은 이뤄졌지만 인권 유린은 적발 못해
(앵커) 이른바 도가니 사건의 피해자인 여성 장애인들이 새로운 시설로 옮겨진 뒤에도 인권 유린을 당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죠.. 이같은 일이 가능했던 건 지자체의 지도 점검이 부실했기 때문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1년 이른바 '도가니 사건'이 일어난 이후 보건복지부는 사후 대책을 내놨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