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리베이트 연루...경찰서장 체포
◀ANC▶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서장을 체포했습니다. 해당 서장은 앞선 경찰 조사에선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광양경찰서장 48살 서 모 총경이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어제(22) 저녁, 광주의 한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3일 -

민주당 경선후보들 지역공약은?
(앵커) 민주당의 경선 후보들은 차별화된 지역 공약으로 호남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내일 낮 광주MBC에서 진행되는 생방송 TV 토론을 통해 후보들의 지역 공약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이재명, 문재인, 안희정 후보가 제시하는 광주전남 지역공약은 대개 비슷비슷합니다. 5....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3일 -

"표심 잡아라" 호남으로 총출동
(앵커)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대선 주자들이 호남으로 총출동했습니다. 주말부터 시작되는 경선과 ARS 투표를 앞두고 모든 역량을 호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사람이 모이는 곳에 대선 주자들도 모였습니다. 행사장으로, 시장과 공장으로 그리고 진도 팽목항으로..... 호남의 마음을 얻기 위해 후...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3일 -

세월호 거치될 목포신항 '분주'
◀ANC▶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역시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 현장 점검이 이뤄지고 있고 철재부두 공간 배치계획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철재부두는 3만 3천 제곱미터입니다. 바다에서 바라봤을 때 세월호 좌측공간입니다. 목포신항 철재부두에는 컨테이...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3일 -

잔존유 수백드럼, 유출 가능성에 '긴장'
◀ANC▶ 세월호 인양 현장.. 기름 유출이 걱정입니다. 선체가 모습을 드러낼수록 더 많은 기름이 흘러나올 것으로 보여 어민들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가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인양현장. 바닷속에 있던 세월호가 움직이면서 기름 일부가 유출된 상태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3일 -

떠오르는 세월호 ..이시각 동거차도
◀ANC▶ 지금 세월호 인양 현장에는 세월호 선체가 수면 위로 절반 가까이 드러나있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이시각 동거차도 산 중턱에서 인양 현장을 지켜보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김진선 기자 연결합니다. 김기자! ◀END▶ ◀VCR▶ 네 진도 동거차도에 나와있습니다. 이 곳은 인양 현장과 1.5킬로미터 가량으...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세월호가 3년만에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사고 해역에서는 인양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긴장 속에 온전한 인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대선 후보들이 호남으로 총출동했습니다. 공약 대결과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3일 -

세월호 인양9 - 세월호 거치될 목포신항 '분주'
◀ANC▶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역시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 현장 점검이 이뤄지고 있고 철재부두 공간 배치계획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철재부두는 3만 3천 제곱미터입니다. 바다에서 바라봤을 때 세월호 좌측공간입니다. 목포신항 철재부두에는 컨테이...
김양훈 2017년 03월 23일 -

세월호 인양9 - 세월호 거치될 목포신항 '분주'
◀ANC▶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역시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 현장 점검이 이뤄지고 있고 철재부두 공간 배치계획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철재부두는 3만 3천 제곱미터입니다. 바다에서 바라봤을 때 세월호 좌측공간입니다. 목포신항 철재부두에는 컨테이...
김양훈 2017년 03월 23일 -

세월호 인양8 - 잔존유 수백드럼, 유출 가능성에 '긴장'
◀ANC▶ 세월호 인양 현장.. 기름 유출이 걱정입니다. 선체가 모습을 드러낼수록 더 많은 기름이 흘러나올 것으로 보여 어민들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가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인양현장. 바닷속에 있던 세월호가 움직이면서 기름 일부가 유출된 상태입니다. ◀...
양현승 2017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