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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연계 광주송정역↔완도 직통버스 개설
광주 송정역에서 완도국제 해조류 박람회장까지 운행하는 직통버스가 개설됩니다. 완도군과 금호고속은 협약을 맺고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4일간 개최되는 2017 완도국제 해조류박람회 기간 동안 광주역에서 광주송정, 완도를 잇는 직통버스를 개설해 운행합니다. KTX와 SRT를 연계한 완도 직행노선은 하루 4회 왕복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보해양조(주) 유시민 전 장관 사외이사로 선임
보해양조는 오늘 목포시 대안동 보해양조 본사 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유시민 전 장관을 3년 임기의 사외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유 전 장관은 지난 2014년부터 보해양주의 '주(酒)립대학' 마케팅, 소주 토크콘서트 등에 도움을 줬으며 임지선 대표가 꾸준히 영입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전남만의 경제지표 오는 7월부터 발표
올해 7월부터 지역경제구조 특성이 반영된 경기동행 종합지수가 개도 122년 만에 전라남도에서도 발표됩니다. '전남지역 경기동행 종합지수'는 생산과 투자, 고용, 소비와 물가, 금융과 통화, 무역 등 5개 분야로 나뉘고 광공업 생산지수, 전력사용량,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등 모두 7개 세부지표로 구성됩니다. 전라남도...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대통령 퇴진 현수막 내건 공무원 노조 간부들 송치
대통령 퇴진 현수막을 내건 공무원 노조 간부 10명에 대해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광주 5개 구청과 시청 건물 외벽에 대통령 퇴진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집단 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지방공무원법을 위반한 혐의로 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 간부 10명을 기소의견으로 검...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뇌물수수 혐의 광주시장 전 비서관 징역형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장현 광주시장의 전 비서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광주시장 비서관 재직 시절 시청 물품 납품 과정에서 공무원에게 특정 업자를 소개해 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광주시장 전 비서관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1천 6백만원 등을 선고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진도, 안심하기엔 이른 '인양'..구조물 제거
◀ANC▶ 세월호가 수면 위로 떠오른 안도도 잠시, 선체 일부가 바지선과 접촉하면서 차질이 생겼습니다. 선박의 차량 출입구인 램프를 잘라내고 있다는 소식에 인양 작업을 지켜보던 유가족들은 걱정에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김진선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진도 동거차...
김진선 2017년 03월 24일 -

진도, 안심하기엔 이른 '인양'..구조물 제거
◀ANC▶ 세월호가 수면 위로 떠오른 안도도 잠시, 선체 일부가 바지선과 접촉하면서 차질이 생겼습니다. 선박의 차량 출입구인 램프를 잘라내고 있다는 소식에 인양 작업을 지켜보던 유가족들은 걱정에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김진선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진도 동거차...
김진선 2017년 03월 24일 -

목포, 세월호 거치될 목포신항 '분주'
◀ANC▶ 세월호는 인양이 완료되면 목포신항으로 옮겨집니다. 미수습자 수습과 선체조사가 이뤄질 목포신항에서도 세월호 거치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철재부두는 3만 3천 제곱미터입니다. 바다에서 바라봤을 때 세월호 좌측공간입니다. 철재부두◀E...
김양훈 2017년 03월 24일 -

목포, 세월호 거치될 목포신항 '분주'
◀ANC▶ 세월호는 인양이 완료되면 목포신항으로 옮겨집니다. 미수습자 수습과 선체조사가 이뤄질 목포신항에서도 세월호 거치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철재부두는 3만 3천 제곱미터입니다. 바다에서 바라봤을 때 세월호 좌측공간입니다. 철재부두◀E...
김양훈 2017년 03월 24일 -

진도, 잔존유 수백드럼, 유출 가능성에 '긴장'
◀ANC▶ 세월호 선체 인양작업 현장에는 내부에 남아있던 기름이 흘러나와 얇은 유막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선체가 모습을 드러낼 수록 잔존유가 더 흘러나올 것으로 예상돼, 어민들은 3년전 악몽을 떠올리며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가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인양...
양현승 2017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