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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개막전 승리한다
(앵커멘트) 축구 좋아하시는 분들.. 오는 4일부터 프로축구가 개막합니다. 광주 FC 선수단은 올해 6강이 목표입니다. 각오가 남다르겠죠... 박재욱 기자입니다. (기자) (EFFECT) 개막전을 앞두고 광주 FC 선수들이 막바지 훈련에 한창입니다. (EFFECT) "힘내고... 아자 홧팅" 지난해 득점왕과 MVP를 차지한 정조국의 이탈.....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전기차는 느는데..보험료는 엇박자
(앵커) 이번엔 전기 자동차 얘기입니다. 전기차 보급의 가장 큰 걸림돌은 충전 시설이지만 보험 역시 해결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험료가 비싼데다 상품이 별로 없어 전기차 보험 가입에 애를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1월에 전기차를 구입한 김윤관 씨.. 차량 운행을 위해 보험을 가입...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전기이륜차도 보급
(앵커) 전기 자동차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전기 이륜차도 민간 보급이 시작됐습니다. 전기 자동차와 비교해서 무엇이 다를까요?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기자) 용연정수장과 덕남정수장 등 광주시 산하기관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모두 10대의 전기 이륜차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민간보급을 앞두고 시범...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근현대사 속 태극기, 변천사에 대하여
◀ANC▶ 1919년 그날의 함성이 울려펴진 98주년 삼일절.. 오늘 하루 전국에서 태극기가 휘날렸죠.. 하지만 의미는 각자 달랐습니다. 백여 전 항일운동에서 80년대 민주화운동을 거쳐.. 최근 다시 광장에 등장한 태극기.. 근현대사의 질곡 속에서 태극기가 겪고 있는 변천사를 짚어봤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박주선 의원 지난해 후원금 모금액 1위
국민의당의 박주선 국회 부의장이 전체 국회의원 중에서 지난해 후원금을 가장 많이 모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박주선 부의장은 지난해 3억4천2백만 원을 모금해 후원금 모금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국민의당 장병완 의원과 박지원 의원도 3억원 넘게 모금해 모금액 상위 20...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이용섭, 더문캠 비상경제대책단장으로 선임
이용섭 전 의원이 문재인 전 대표의 경선 캠프에서 비상경제대책단장을 맡았습니다. 문 전 대표의 경선 캠프인 '더문캠'은 우리 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렵고 엄중한 상황이라는 판단에 따라 비상대책단을 가동하기로 했고, 이용섭 전 의원이 단장을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당내에서 재정 조세 전문가로 꼽히는 이 전 의원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혁신도시 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 방안 논의"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인재 채용을 늘리기 위한 방안을 찾기위해 지역 대학과 머리를 맞댔습니다. 한국전력과 농어촌공사 등 혁신도시 주요 공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은 광주전남지역 28개 대학 관계자들을 만나 국가직무능력 표준제도 등 변화된 채용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맞춤형 인재 육성에 힘써달라고 주문했...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농어촌공사 "경영평가 추락, 이사 5명 사퇴"
한국농어촌공사 노조가 공기업 경영평가 결과가 추락한 데 대해 상임이사 5명이 책임지고 사퇴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농어촌공사 노조는 대형 국책사업비 집행 실적을 조작한 게 드러나 경영평가가 C등급으로 떨어져 성과급 180억 원을 반납하게 됐다며 경영진의 해명과 이사 5명의 동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이...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2월 광주·전남 소비자 심리지수 소폭 상승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2월 중 소비자심리지수가 88.6으로 전달보다 0.2%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전국 심리지수는 94.4로 전달보다 1.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심리지수는 장기 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정해 100보다 크면 낙관적, 적으면 비관적으로 해석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지명수배자 놓친 경찰관 경징계 처분
호송하던 지명수배자를 경찰서에서 놓친 경찰관들이 경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 서부경찰서 교통과 소속 53살 A 경감과 48살 B 경위를 견책하고, 24살 C 순경을 불문경고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광주 서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보험사기 혐의 지명수배자인 45살 윤 모 씨를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