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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마련한 대선공약은?
(앵커) 조기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자치단체와 각 정당들이 지역 공약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각 정당 후보들에게 보낼 지역 대선공약의 밑그림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광주시 공약을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시가 내놓은 지역 대선공약 22개는 미래 전략산업과 도시공간 재배치, 인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1월 고용률 광주 상승, 전남 하락
지난 1월 광주지역 고용률은 상승한 반면 전남지역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1월 고용률은 58.1%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0.7%포인트 상승했고 전남지역 고용율은 57.5%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오피스 빌딩 수익률 악화
(앵커) 업무용이나 상업용 빌딩, 이른바 오피스 빌딩의 사무실이 임대가 되지 않아 빈 채로 남아있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투자 수익률 역시 악화되고 있는데, 이같은 상황이 쉽사리 나아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도심 중심가의 업무용 건물 가운데 하나인 옛 토지공사 사옥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불황의 여파로 사무실 임대 사업도 타격을 입었습니다. 업무용 빌딩에 빈 사무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조기 대선 국면에 맞춰 여야 정당이 공약 준비를 서두르는 가운데, 광주시와 전라남도도 대선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오늘의 검색창] 주판
타이틀에 '주판' ( 오프닝 ) 주판과 관련된 추억 많으시죠? 광주에 유일하게 수제로 제작하는 장인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요즘에는 주판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주판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인터뷰 1) Q. 아버님, 지금 뭐하고 계신 거예요? A. 이거 주판 중대, 중간대 구멍뚫고 있는 거예요...
이서하 2017년 02월 16일 -

[오늘의 검색창] 주판
타이틀에 '주판' ( 오프닝 ) 주판과 관련된 추억 많으시죠? 광주에 유일하게 수제로 제작하는 장인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요즘에는 주판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주판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인터뷰 1) Q. 아버님, 지금 뭐하고 계신 거예요? A. 이거 주판 중대, 중간대 구멍뚫고 있는 거예요...
이서하 2017년 02월 16일 -

[대담]홍미수 광주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앵커) 광주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광주시와 함께 청년정책을 만드는 '청년위원회' 3기가 출범했습니다. 1년간 청년위원회 위원장 역할을 하게 된 홍미수 씨와 자세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지금 3기가 출범했습니다만.. 아직 청년위원회가...
이서하 2017년 02월 16일 -

[대담]홍미수 광주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앵커) 광주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광주시와 함께 청년정책을 만드는 '청년위원회' 3기가 출범했습니다. 1년간 청년위원회 위원장 역할을 하게 된 홍미수 씨와 자세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지금 3기가 출범했습니다만.. 아직 청년위원회가...
이서하 2017년 02월 16일 -

광양, 호남권 유일 고교축구 개막
◀ANC▶ 최강의 고교 축구팀을 가리는 광양 백운기 고교축구대회가 어제(15일) 개막해 1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한층 높아진 선수들의 기량과 호남지역의 유일한 전국단위 고교축구대회로 명성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축구 꿈나무들의 투지가 운동장을 뜨겁게 달굽니다. 골을 ...
김종태 2017년 02월 16일 -

광양, 호남권 유일 고교축구 개막
◀ANC▶ 최강의 고교 축구팀을 가리는 광양 백운기 고교축구대회가 어제(15일) 개막해 1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한층 높아진 선수들의 기량과 호남지역의 유일한 전국단위 고교축구대회로 명성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축구 꿈나무들의 투지가 운동장을 뜨겁게 달굽니다. 골을 ...
김종태 2017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