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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홍미수 광주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앵커) 광주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광주시와 함께 청년정책을 만드는 '청년위원회' 3기가 출범했습니다. 1년간 청년위원회 위원장 역할을 하게 된 홍미수 씨와 자세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지금 3기가 출범했습니다만.. 아직 청년위원회가...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광주·전남 어음부도율 상승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은 0.35%로 전달에 비해 0.3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부도금액은 89억원이었으며, 이 가운데 건설업 부도가 70억 8천만원을 차지해 건설업종의 불황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민주당 광주시당 대선 공약 보고회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대선공약 보고회를 열고, 4대 분야 8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이 선정한 대선 공약은 에너지산업 밸리 조성과 전장부품 기반 조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정상화와 5.18 진상규명 등으로 광주시가 마련한 대선 공약과 비슷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전남도의회 "쌀 우선지급금 환수 철회 건의"
전남도의회는 공공비축미 우선 지급금 차액 환수 조치 철회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정부가 환수조치를 강행할 경우 전남의 농가 환수규모는 49억 원 가량으로 전국 197억 원의 25%를 차지한다"며, 정부의 쌀값 정책 실패 책임을 농민들에게 돌려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광주시의회, 5.18 진상규명 촉구 결의
광주시의회가 5.18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결의안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발포 책임자와 헬기 총격 의혹의 진상 규명을 위해 정부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철저한 진실 규명에 나서고, 여야의 대선 후보들도 이를 공약으로 채택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대학 졸업 시즌 돌입
졸업 시즌을 맞아 각급 대학들의 학위 수여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강대학교는 오늘(16) 오전 대학 체육관에서 학사 학위 수여식을 열고 학사 170여명 등 모두 1129명에게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이 가운데 유아 교육과를 졸업한 81명에게는 교원 자격증도 수여했습니다. 한편, 전남대학교는 오는 24일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무허가 다이어트 한약 제조 일당 집행유예*벌금
한약사 면허를 빌려 대형약국을 운영하며 무허가 시설에서 다이어트 한약을 만들어 판 일당에게 법원이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광주의 한 한약국 업주 44살 서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천만원과 2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하고, 서 씨에게 명의를 빌려준 40대 한약사에게도 징...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여수 여종업원 사망사건' 업주 실형 확정
여종업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유흥주점 업주에게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어제(15) 상습상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여수 모 유흥주점 업주 44살 박 모 씨와 박 씨의 남편 48살 신 모 씨에 대해 각각 징역 1년 6개월과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박 씨 부부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연근해 어획량 감소로 목포수협 위판량 크게 감소
연근해 어획량 감소로 목포수협 위판량이 크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지난해 참조기 위판량은 5229톤으로 전년도보다 38.5% 감소했고 갈치와 병어, 민어 등 3대 어종도 위판량과 위판액 모두 줄었습니다. 지난해 목포수협 총 위판량은 만 5431톤으로 전년도보다 3184톤 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 -

장성민 "무등정신으로 국민대통령시대 열겠다"
장성민 전 의원이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과 불평등이 없는 무등정신으로 특권이 없는 국민 대통령시대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장 전 의원은 또 국민의당이 자신의 입당을 거부할 이유가 없다며 입당 문제가 정리되면 국민의당 중심의 정권교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