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도 기행]윤선도가 반한 섬 보길도
◀ANC▶ 고산 윤선도 선생이 반한 섬... 바로 완도 보길도입니다. 경치가 좋아서 신선이 사는 섬으로 불릴 정도인데,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분지에 들어선 인공연못 회수담, 판석을 따라 자연이 만든 연못 세연지, 그 가운데 들어선 정자 세연정, 정원의 규모를 뛰어넘어 '원림'으...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취학예정 아동 2명 소재불명…수사 의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교육청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은 광주 남구와 함평에 주소지가 있는 아동 2명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동들은 초등학교 취학 통보를 받고도 거주지에 없거나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편 예비 소집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화순서 노인 자매 연탄가스 질식해 숨져
80대 자매가 연탄 가스에 질식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7) 오전 11시 40분쯤, 화순군 남면의 한 주택 부엌에서 82살 양 모씨와 양 씨의 여동생이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양 씨 자매가 아침밥을 해먹기 위해 연탄불을 지피다 가스에 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화물차 사고 사상자 '3년 새 1만 명'
◀ANC▶ 화물차 교통사고는 차량의 특성상 피해 규모가 큽니다. 하루에 10명 가량의 사상자가 발생할 정도인데요.. 올해도 예외가 아닙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컨테이너를 실은 화물차가 옆으로 쓰러진 채 고가도로 난간에 위태롭게 걸쳐있습니다. 차량과 부딪힌 난간 구조물은 10m 아래 고속도로로 떨...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수원, 대구는 선정했는데 광주 군공항은?
(앵커) 수원과 대구에 있는 군공항을 이전하기 위해 예비 이전 후보지가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광주 군공항은 사정이 정반대입니다. 갈 길은 먼데 걸음은 꼬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방부가 수원군공항과 대구군공항의 이전 예상 후보지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대구는 군위군과 의성군 등 2곳, 수원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민주당 흥행 조짐...속타는 국민의당
(앵커) 대통령 탄핵 심판이 임박하면서 대선 시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경선을 준비하고 있는데 두 야당의 분위기가 사뭇 대조적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손학규 전 대표가 통합 선언 열흘만에 국민의당에 입당했습니다. ◀SYN▶손학규 (국민의당 당원 동지들과 함께 진짜 정권교체를 반드시...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불법 중국어선 총기로 퇴치
◀ANC▶ 해경이 총기까지 사용하며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을 단속하고 있지만 이에 맞선 중국 어선의 저항도 더욱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상에서 단체로 떼를 지어 집단으로 저항하는가 하면, 선체에 쇠창살을 두르고 해경 함정으로 돌진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불법 조업하는 중국 어선들의 저항이 날로 거세지는 가운데 ... 해경이 올해 처음으로 총기를 사용해 퇴거시켰습니다. ** 대선 경선을 앞둔 두 야당의 분위기가 사뭇 대조적입니다. 민주당은 흥행 조짐에 고무된 반면 국민의당은 경선 룰과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 광주 군공항 이전이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광주시, 지역 강소기업 맞춤형 밀착지원
광주시가 지역 유망 중소기업들에게 각 사별 전담 전문가를 붙여 애로사항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테크노파크와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11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들 기관의 전문연구원 48명을 명품강소기업 전담 전문가로 임명했습니다. 이들 전문가들은 광주시가 지정한 명품강소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전남 무면허*무허가 어업 증가세
전남의 무면허, 무허가 어업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불법어업 실태를 분석한 결과 2013년 291건이었던 적발건수가 2014년 277건, 지난해에는 399건을 기록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불법 어구를 어선에 싣는 경우가 39%로 가장 많았고, 연안 통발과 무면허 양식 적발이 잦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장기 불황 속...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