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 판매장 피해 상가 모두 영업 개시
여수 수산시장 임시 판매장에서 피해 상가 모두 정상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여수 수산시장 임시 판매장에서 79개 피해 상가들이 지난 25일부터 모두 정상 영업에 들어갔고 개별 상가 63곳에 대한 보험금 지급도 100%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의 정당기관기업들의 여수 수산물 사주기 행사를 통해 1억 8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 앞두고 4337억원 하도급 대금 지급 조치
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가 설을 앞두고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해 총 4천 337억원의 하도급 대금이 지급되도록 조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금호산업과 중흥토건 등 17개 원사업자가 모두 2천 8백여 중소하도급 업체에게 하도급 대금을 지급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닭 울음소리로 여는 새해
(앵커) ◀ANC▶ 과거에는 새해가 되면 악을 물리치고 평안을 기원하는 그림을 대문에 붙이곤 했습니다. 이 그림을 세화라고 하는데요.. 정유년 닭의 해.. 세화 작품들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입을 크게 벌린 붉은 닭에서 금방이라도 힘찬 울음소리가 날 듯 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 연휴 공원묘지행 시내버스 증차 운행
광주시가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30일까지를 특별 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과 성묘객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를 증차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이 기간동안 버스터미널과 국립 5.18묘지를 오가는 518번 시내버스 운행을 하루 67회 늘리고, 지원 15번 등 3개 노선은 영락 공원을 지나가도록 조정했습니다. 또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 연휴 첫날 오전 귀성길 정체 절정
설 연휴 첫날인 오늘(27) 귀성행렬이 이어지면서 이른 시간부터 고속도로가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승용차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6시간 30분, 서울에서 목포까지 7시간 30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12시 사이에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레는 설 명절, 뱃길은 걱정
◀ANC▶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이른 아침부터 귀성객들의 발길이 바쁠텐데요. 바다 날씨는 악화될 것으로 보여 섬 고향 오가는 길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섬 고향 가는 길은 연휴 하루 전부터 붐볐습니다. 정든 고향 섬마을, 보고싶은 부모님, 늘 내 편인 할아버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이번 설 연휴 동안 큰 추위는 없겠지만 눈과 비 소식이 있어서 고향 오가는 길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정유년 닭의 해를 맞아 악을 물리치고 평안을 기원하는 '세화' 전시회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구례군, 마을 세무사 제도 적극 활용
전남 일부 시군에서 마을 세무사 제도가 도입됐습니다. 구례군은 세금문제로 고민하는 주민들을 돕고 세무 상담과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는 마을 세무사 제도를 도입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례군에서는 마을 세무사 2명이 국세와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을 받고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에 대한 무료 상담을...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법원, 권은희 의원 사건 재정신청 인용
광주고등법원이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의 허위사실 공표 고발사건에 대한 재정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총선에서 권 의원 측이 선거 공보물에 예산확보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기재했다며 고발했지만,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하자 이에 불복해 재정신청을 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명절에도 수억원 체불 사업주 구속영장 재청구
광주지검은 근로자 70여 명에게 임금과 퇴직금 4억 4천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장성 모 요양병원 실업주 77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설 연휴를 맞아 체불 사업장 관리 감독을 강화 중이며 1억원 이상 체불업체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