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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편의시설 갖춘 식당정보 홈페이지 오픈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춘 광주지역 음식점 정보가 제공됩니다. 광주시는 출입구 경사로와 장애인 화장실, 입식형 식탁 등 장애인을 위한 시설을 갖춘 일반음식점 현황을 조사해 '더 편한 세상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9월까지 문화,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정보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광주대 신춘문예 당선자 잇따라 배출
광주대학교에서 신춘문예 당선자들이 잇따라 배출됐습니다. 광주대학교에 따르면 문예창작과 2학년 남궁지혜 씨가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됐고, 대학원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조안영 씨도 2017 지역 신문의 신춘 문예에 당선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1월에 이색 졸업식
◀ANC▶ 중.고등학교 졸업식하면 보통 2월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고등학교가 1월에 열었습니다. 졸업식도 기존의 엄숙한 분위기를 벗어나 축제 형식의 색다른 이벤트로 졸업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의 한 고등학교 졸업식.. 졸업생들이 취타대 환영을 받으며 입장합니...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전남 교통사고 사망, 35년만에 4백명 미만 진입
1981년 이후 35년만에 전남의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4백 명 미만으로 줄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339명으로, 2015년보다 78명이 줄었으며, 특히 음주운전 사고 사망자가 53명에서 29명으로 45% 감소했습니다. 경찰청 통계를 보면 전남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1981년 395명에서 1990년 천 명을 넘어...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AI 확산 50일만에 전남 닭*오리 절반 감소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된 지 50일만에 전남지역의 닭*오리 사육량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일 기준으로 전남지역 닭 사육량은 4천 9백여 농가, 천 740만 마리, 오리는 290여 농가, 345만 7천 마리로 집계됐습니다. AI가 발생하기 전인 지난해 10월말과 비교하면 닭은 42....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조선업 바닥..하반기 회복기대
◀ANC▶ 지난해 사상 최악의 실적을 보인 조선업체들이 올해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가혹한 구조조정을 거쳤는데, 실적 회복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세계 4위, 전남에 본사를 둔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지난해 수주한 선박은 8척에 6억 달러 입니다. 사상 최저 수준으로, 올해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전남교육청 기숙형 중학교 사업 주민 반발 지속
전남교육청의 기숙형 중학교 사업이 주민들 반발 속에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의 조례 가결로 신안 도초중은 폐교가 확정돼 오는 3월, 비금중과 통합된 기숙형 중학교로 개교할 예정인 가운데 도초초등학교 졸업예정자 학부모 일부는 법원에 조례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도초중 통폐합 문제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조선대 3기 이사회 구성 앞두고 갈등 조짐
조선대학교 제3기 이사회 구성을 앞두고 대학 안팎에서 내홍 조짐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투명성기구 광주전남본부는 교육부 감사에서 드러난 이사장의 부당한 업무 추진비 환수와 함께 3기 이사회는 공익 이사회로 구성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개방 이사인 김창훈 조선대 이사도 내부 통신망을 통해 3기 이사진은 옛...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스스로 징계 요청해라
◀ANC▶ 작년 여름 유치원 원생을 차량에 장기간 방치해 물의를 일으켰던 사건 기억하실텐데요. 광주시 교육청이 해당 원장과 유치원 교사에 대한 해임을 결정했는데, 이런 교육청의 조치가 무효화됐습니다. 원장 스스로 징계를 요청해야 징계를 할 수 있다는 사립학교법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국민의당 시의원 "비박과 연대 안 된다"
국민의당 소속의 광주시의원들이 비박과의 연대는 안 된다는 뜻을 당 지도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 소속 광주시의원들은 의원총회를 열어 중진 국회의원과 원내대표 등이 주장하는 비박과의 연대는 호남의 민심을 고려할 때 당장 수용하기 어렵다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또 이같은 뜻을 오는 7일 광주시당 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