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 번식우 가격 천만원 시대...함평우시장 최고가
한우 번식우 가격이 천만 원이 넘는 경매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전 함평 우시장 번식우 경매장에서 숫송아지와 묶여 함께 경매에 나온 암소 한마리 가격이 천49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 시세보다 백만 원 가량 상승했습니다. 또 앞으로 한우 가격의 전망치가 되는 생후 7개월령 숫송아지 가격은 지난 5월 기준 394만2천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구례 압화 박물관 탄생
(앵커) 지리산 자락 구례에 누름꽃 압화를 테마로 박물관이 탄생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압화 박물관은 야생화 산업을 이끄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언뜻 보면 평범해 보이는 액자속 작품입니다. 가까이 들여다보면 꽃잎과 식물 줄기가 그림을 만들어냈습니다.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꽃과 식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전교조 "사립학교 교사채용 교육청 위탁 강제하라"
낭암학원의 교사 채용비리로 이사장이 구속 기소된 가운데 전교조가 사립학교 신규 교사채용을 교육청에 위탁하도록 강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는 "광주시교육청이 신규교사채용을 위탁하지 않는 학교에는 정교사 채용 승인을 하지 않아야 한다"며 위탁 채용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 최근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광주 시내버스*지하철 요금 8월부터 인상
광주 시내버스 요금과 지하철 요금이 8월부터 인상됩니다. 시내버스는 교통카드 요금 기준으로 성인은 천백 원에서 천2백50 원으로 150 원 인상되고, 청소년은 7백50 원에서 8백 원으로, 어린이는 3백50 원에서 4백 원으로 각각 50원씩 오릅니다. 지하철의 경우는 성인은 천2백50 원으로 현재보다 150 원 오르고, 청소년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농어촌 학교도 '선호도' 차이 크다
◀ANC▶ 농어촌 학교도 지역에 따라 교사들의 선호도가 크게 차이가 나면서 신규 교사들만 몰리는 곳이 있습니다. 열악한 근무여건에 걸맞는 근무점수 확대와 지역별 점수 재조정 등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지난해 이 학교로 발령난 신규 임용교사는 15명.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웹콘텐츠 페스티벌 개막
아셈 문화주간의 가장 큰 행사인 세계 웹콘텐츠 페스티벌이 어제 저녁 (23일) 개막했습니다. 국내외 인기 제작자들과 기업들이 참여하는 웹 콘텐츠의 향연이 나흘동안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박수인 기자 ◀VCR▶ (현장음 "웹꾼, 세상에 포효하라") 모바일과 인턴넷에서 소통되고 공유되는 웹 콘텐츠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정위 중국 문화부부장, 정율성 생가 보존 광주시민에
문화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광주를 찾은 중국 문화부 관계자들이 광주 남구 양림동 정율성 선생 생가를 찾아 광주시민들에게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문화부 차관격인 중국 문화부 정위 부부장은 정율성 선생은 광주시의 자랑이자 중국의 자랑이라며, 정율성 선생의 생가는 한중 양국 친선 교류에 좋은 사적지가 되고 있고,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광주MBC 5.18 기획보도'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광주MBC가 5.18 제 36주년을 맞아 기획보도한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보도부문 기획보도상에 선정됐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광주MBC 김철원, 김영범 기자가 취재한 이번 기획보도가 "방치돼있던 광주 희생자들의 흔적과 기록을 찾아내 80년 5월 항쟁과87년 6월 항...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3일 -

도심 속 이색 박물관...취미가 박물관으로
(앵커) 어떤 물건들을 소중히 모아본 기억, 한 번쯤 있으실 것 같은데요. 개인의 취미생활에서 벗어나 지난 역사와 문화를 돌아보는 박물관으로 재탄생한 현장,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옛 여인들의 삶의 무게를 지탱해주던 또아리. 각양각색의 편지꽂이함 .. 화려한 문양의 베개에다 홍두께까지... 요...
조현성 2016년 06월 23일 -

도심 속 이색 박물관...취미가 박물관으로
(앵커) 어떤 물건들을 소중히 모아본 기억, 한 번쯤 있으실 것 같은데요. 개인의 취미생활에서 벗어나 지난 역사와 문화를 돌아보는 박물관으로 재탄생한 현장,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옛 여인들의 삶의 무게를 지탱해주던 또아리. 각양각색의 편지꽂이함 .. 화려한 문양의 베개에다 홍두께까지... 요...
조현성 201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