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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살해 남매 첫 재판..남동생 "단독범행"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매에 대한 첫 재판에서 남동생이 자신의 단독범행을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남동생 43살 문 모 씨는 아버지를 살해한 사실을 인정했지만 누나와 아버지가 다투자 이를 막는 과정에서 혼자 범행을 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남매는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계속 묵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여자친구 밀어 숨지게 한 20대 징역 12년 선고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모텔 6층에서 여자친구를 밀어 떨어뜨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A 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27살 B 씨가 숨지기 전 119 구급대원에게 "남자친구가 창밖으로 밀었다"고 말한 점과 추락 당시 상태, 부검 결과를 근거로 A 씨의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광주의 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세월호 선수 들기 또 연기..28일 재개
이번 주말로 예정됐던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이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은 "파고가 2미터를 넘는 등 기상악화로 선수 들기 작업이 불가능해 오는 28일 작업을 재개해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인양의 중요 공정인 선수들기는 지난 12일 작업 도중 선체가 손상돼 중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5.18 스마트엔티어링' 이달의 PD상
광주MBC가 제작해 방송한 '5.18 스마트엔티어링'이 한국PD 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피디상을 수상했습니다. 5.18 스마트엔티어링은 지난 5월 21일 오후 3시간 동안 진행한 생방송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라디오를 들으며 5.18 사적지를 탐방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쌍방향 네트워크로서 라디오 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주말 내내 무더위 기승
[앵커] 이번 주말내내 비예보가 없어서 야외활동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웹콘텐츠페스티벌이 열려 볼거리가 풍성하다고 하는데요.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기자] 웹상에서 게임 대통령으로 불리는 인기 BJ의 등장에 순식간에 광장은 사람들로 북적거립니다. 세차게 쏟아졌던 장맛비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광주 광천 1교 교차로 신호 7달만에 재변경 추진
광주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광천 1교 교차로의 신호체계가 바뀐 지 7 달만에 재변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열고 광천동 광천 1교 교차로에서, 내방로와 월산로에서 광천 2교 방향 천변 좌로로 진입하는 것을 다시 금지하는 안건을 심의한 결과 일단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경...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전남 남성인구가 많아..2천20년까지 남초현상
전남지역 인구가 지난해부터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은 남초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총인구 백 75만7천 명 가운데 남성인구가 88만8천 명,여성보다 2만 천명이 많아 1990년대 중반 이후 처음으로 남성 인구가 여성인구를 초과했습니다. 통계청의 장래 인구추계에서는 전남의 인구는 2천 40년까지 소폭 감소세...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수십억 보조금만 날렸다
◀ANC▶ 부실투성이인 장흥 사상의학 체험랜드 조성사업이 결국 수십억 원의 보조금 반환이란 철퇴를 맞았습니다. 수차례 바뀐 민간사업자는 껍데기만 남아 상환능력이 없어 지자체가 이를 떠안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체질에 맞는 음식과 약으로 질병을 고치는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카드뉴스] 긴급상황에 112, 119, 110만 기억하세요!
긴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을 청하기 위해 운영 중인 신고 전화. 몇 개나 알고 계신가요? 현재 15개 기관에서 21개의 긴급전화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정작 긴급상황에 처했을 때 일일이 기억하기 힘들어 '무용지물'일 때가 많습니다. 전화를 걸어도 기관들 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해당기관에 전달하는 데 시간이 상당히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인력*예산 부족 신변보호제
(앵커) 신변보호제라고 들어보셨습니까? 경찰이 신병보호 대상자 주변의 순찰을 강화하고 범죄를 막을 수 있는 기기 등을 제공하는 제도인데요. 최근 여성 대상 강력범죄가 늘면서 불안감 증가로 신변보호 요청이 폭증하고 있지만 제도상 뒷받침은 아직 요원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사실혼 관계의 남자로부터 폭...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