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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죄송하다"
◀ANC▶ 여교사를 성폭행한 피의자들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죄송하다" "죽을 죄를 졌다"고 말하면서도 공모 혐의는 극구 부인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교사를 성폭행한 학부형과 주민 등 3명의 피의자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피해자에게 할 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대법 정지 결정에도 공사 강행..왜?
(앵커)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주변에 유원지를 만드는 사업이 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번에는 대법원의 결정마저도 무시하고 공사를 강행한다는 논란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다. (기자) 유럽풍 유원지를 지어 담양군에 대규모 관광단지를 만드는 메타프로방스 사업. 2심에서 토지수용과 사업 인가가 무효라는 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FINA 확약 요구에 광주시 대응 준비
2019년 세계수영대회와 관련해 국제수영연맹이 보낸 확약 요구 서한에 광주시가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국제수영연맹의 요구 사항 중 정부의 보증은 이미 이뤄졌다고 보고, 마케팅과 시설 계획 등에 대해 조직위원장인 윤장현 시장 명의로 회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회신 내용에는 사무총장 인선 계획...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광주시, 맥쿼리와 협상 타결 임박
(앵커) '혈세 먹는 하마'로 불리는 광주 제2순환도로. 앞으로도 광주시가 맥쿼리에 줘야 할 돈이 4천억 원에 가까운데 이걸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맥쿼리측이 그동안 재협상을 진행해왔는데 협상 타결이 임박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01년 개통한 광주 제2순환도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제2순환도로에 쏟아붓는 혈세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맥쿼리측이 재협상을 진행중인데 타결이 임박했습니다. ============================================ 법원 판결로 좌초 위기에 놓인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이 대법원 무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담양군의 묵인 속에 사업자가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카드뉴스]광주*전남 보 다섯 개 중 한 개 파손
일정한 물의 양을 유지하고, 농업이나 생활용수 등을 얻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보(洑).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총 4천 8백 여개가 있습니다. 그런데요, 다섯 개 가운데 한 개가 파손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지역 하천에 설치된 4천 700여 개의 보 중 860여 개가 파손됐고, 광주는 전체 138개 가운데 27개가 못 쓰게 됐습...
이서하 2016년 06월 10일 -

[카드뉴스]광주*전남 보 다섯 개 중 한 개 파손
일정한 물의 양을 유지하고, 농업이나 생활용수 등을 얻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보(洑).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총 4천 8백 여개가 있습니다. 그런데요, 다섯 개 가운데 한 개가 파손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지역 하천에 설치된 4천 700여 개의 보 중 860여 개가 파손됐고, 광주는 전체 138개 가운데 27개가 못 쓰게 됐습...
이서하 2016년 06월 10일 -

화순, 백신 전문가 '화순으로'
(앵커) 백신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화순에 모였습니다. 노벨상 수상자도 왔다는데... 무슨 말이 오갔는 지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백신 분야의 세계적인 거장인 롤프 칭거나겔 교수가 기조 연설에 나섰습니다.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칭거나겔 교수는 에볼라나 메르스 백신과 달리 에이즈...
이계상 2016년 06월 10일 -

화순, 백신 전문가 '화순으로'
(앵커) 백신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화순에 모였습니다. 노벨상 수상자도 왔다는데... 무슨 말이 오갔는 지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백신 분야의 세계적인 거장인 롤프 칭거나겔 교수가 기조 연설에 나섰습니다.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칭거나겔 교수는 에볼라나 메르스 백신과 달리 에이즈...
이계상 2016년 06월 10일 -

카치아피카스,"5.18 시민군 후손 위해 상금쓰겠다"
제 9회 후광 학술상을 받은 조지 카치아피카스 교수가 상금 전액을 5.18 시민군 후손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치아피카스 교수는 광주 5.18 민중항쟁이 한국에서 시작돼 세계 역사의 중심이 됐다며, 상금으로 받은 천 만원은 5.18 시민군 후손들이 그리스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에 사용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