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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여교사 도서벽지 신규 발령 자제 추진"
최근 발생한 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교육부가 여교사들을 도서 벽지에 가급적 신규발령하지 않는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내일(7) 시도 교육청 인사담당과장 회의를 긴급소집해 도서벽지 교사 근무실태를 파악하고 여교사들을 낙도 오지로 신규 발령하는 것을 자제하는 방향으로 인사시스템을 바꾸는 문...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6일 -

공공체육시설 인조잔디 유해성 조사
최근 서울과 경기지역 학교 운동장의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넘는 납 성분이 발견됨에 따라 정부가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유해성 조사에 나섭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달부터 광주와 전남지역 공공체육시설의 인조잔디 운동장 2백 40여 곳 가운데, 유해성 안전 기준이 없었던 지난 2010년 이전에 설치된 백 10여 곳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6일 -

야생 진드기 감염환자 발생..야외활동 주의
야생 진드기 감염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야외 활동할 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전남을 비롯해 전국에서 야생 진드기 감염 환자 8명이 발생했다며 야외 활동 때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야생 진드기 감염 피해는 5월에서 8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고열과 구토 등의 증상을 나타냅...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6일 -

전남 농업진흥지역 8천7백ha 해제 추진
전라남도는 농업진흥지역으로 지정된 도내 21만9천여 헥타르 가운데 8천7백여 헥타르를 해제하고, 농업진흥구역도 18만9천 헥타르 가운데 4천6백여 헥타르를 농업보호구역으로 변경해줄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요청했습니다. 농업진흥지역에서 해제되면 식당과 공장, 의료, 교육시설이 들어올 수 있고 농업보호구역에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6일 -

쓰레기 매립장 신재생에너지로 10억대 수익
광주시가 쓰레기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활용해 전력을 판매하고 온실가스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로 전력을 생산해 지난 2011년부터 연간 3천5백만 원씩 모두 1억4천만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또 온실가스 감축으로 얻은 탄소배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6일 -

음주운전 적발 교직원 광주*전남 240여 명
지난 3년동안 광주,전남 교직원 240여 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이 시도 교육청에 통보한 음주운전 교직원 명단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부터 올해 1월까지 적발된 규모가 전남 2백여 명, 광주는 40여 명에 달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70~80%는 인사상 불이익을 피하기위해 공무원 신분을 속...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6일 -

오피스텔 중복 분양 사기 피해자 2차 고소
광주의 한 오피스텔 중복 분양과 관련해 피해자들이 2차로 고소장을 냈습니다. 이번에 참여한 피해자는 2백여 명으로 이들은 신탁회사 대표와 시행사 직원 등 20여 명을 사기 혐의로 추가 고소했습니다. 이로써 고소인 수가 5백60여 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피해자들의 모임인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수 조사 결과 중복 분양 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6일 -

자유학기제, 지역의 준비는?
◀ANC▶ 기대 반 우려 반 속에 출발한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보완할 점도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전면 도입된 중학교 자유 학기제. 일선 교육 현장에서는 지난 4년 동안의 시범 운영 과정에서 학생들에게도 작은 변화가 확인되고 있다고 말 합니다. 자유학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6일 -

[카드뉴스]전역 후에도 다시 오고 싶은 광주!
광주에서 군생활을 하는 장병 열 명 가운데 아홉 명이 전역 후 다시 광주에 오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광주시는 2010년부터 광주에서 군생활을 하는 타 지역 출신 장병을 대상으로 '빛고을 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군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6일 -

광주 유일 6.25 전적지 .. 산동교 재현
(앵커) 지금은 차량 통행이 안되고 사람만 통행이 가능한 옛 산동교가 광주에 남아있는 유일한 '6.25 전적지'란 사실 알고 계십니까? 이 곳에서 6.25 당시 아픈 역사를 조명하고 다양한 체험행사가 곁들여지는 재현 행사가 펼쳐집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영산강을 가로지은 채 절반만 남은 옛 산동교.. 콘크리트는...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