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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곡 지정 요구 잇따라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기념곡으로 지정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장병완 정책위의장은 올해 기념식에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될 수 있도록 5.18 기념곡 지정을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이에앞서 더민주 광주시당과 전남도당도 논평을 통해 기념곡 지정을 촉구했고, 윤장현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2일 -

[카드뉴스]가정의 달하면 '어버이날' 가장 신경
각종 기념일이 즐비한 5월 가정의 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날은 언제이신가요? 광주시민 열 명 중 여덟 명은 어버이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또 가정의 달하면 생각나는 사람 역시 부모님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 얼마나 되시나요? 부모님과 충분한 시간을 보낸다고 생각하는 사...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2일 -

임시공휴일 희비
(앵커) 오는 6일, 임시공휴일에 쉬는 분들은 횡재한 기분이겠지만 못 쉬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박탈감이 더할 겁니다. 지역 경제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텐트나 캠핑카, 글램핑 등 60여 면의 야영 공간을 갖추고 있는 담양의 한 캠핌장입니다. 어느 정도 규모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2일 -

태풍급 강한 '강풍' 동반 호우
(앵커) 밤사이 남부지역에 강한 비바람이 예보돼 있습니다. 강우량도 많겠고, 특히 바람이 태풍과 맞먹을 정도라는데요. 피해 입지 않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SYN▶ (기자) 지난달 중순(4/17) 광주전남지역에 초속 35미터의 강풍이 불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가로수가 승용차를 덥치고 바...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2일 -

전남대 교수채용 잡음..감사 착수
(앵커) 교수 채용을 놓고 또 말썽입니다. 교수들 사이에서 '회의록을 조작했다' '안했다' 공방까지 벌어졌습니다. 전남대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3월초에 작성된 전남대 정치외교학과의 교수 회의록입니다. 전체 교수 8명 중 과반인 5명이 참석해 신규 교수 정원 규모를 논의했다고 기록...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2일 -

'을'의 반란..삼성전자 협력업체는 왜?
(앵커) 삼성전자의 한 협력업체가 한 달째 공장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오늘(2)부터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앞에서 직원들이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이 업체는 삼성전자에 27년동안 부품을 납품해온 업체입니다. 도대체 무슨 사정이 있길래 이런 반란을 일으킨 걸까요?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얼굴을 가린 채 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삼성전자 광주사업장과 27년간 거래를 해 온 협력업체가 공개적으로 항의 시위에 나섰습니다. 어떤 사정이 있는 지 취재했습니다. ************ 전남대학교 교수 채용 과정에서 잡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해당 학과장이 교수 회의록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학교측이 감사에 나섰습니다. ********* 밤 사이 강한 바람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2일 -

나주, 봄 여행주간 '남도로 오세요'
◀ANC▶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의 절반을 봄 여행주간으로 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기간에 남도의 특화된 상품으로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농업박물관이 요즘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쌀 문화관에서 초등학생들이 쌀피자를 만드는 체험에 흠뻑 빠졌습니다. 중국인 관광객...
최진수 2016년 05월 02일 -

나주, 봄 여행주간 '남도로 오세요'
◀ANC▶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의 절반을 봄 여행주간으로 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기간에 남도의 특화된 상품으로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농업박물관이 요즘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쌀 문화관에서 초등학생들이 쌀피자를 만드는 체험에 흠뻑 빠졌습니다. 중국인 관광객...
최진수 2016년 05월 02일 -

순천, '2016 아고라 순천' 대장정
◀ANC▶ 150여개 문화예술팀이 참여해 올해로 4회 째를 맞은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제 아고라 순천은 생활 속 차별화 된 지역의 문화예술공연으로 든든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6 아고라 순천이 6개월 여의 대장정에 올랐습니다. 아고라 ...
김주희 2016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