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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력 홍보관 개관
한국전력이 빛가람혁신도시 본사 안에 전력 홍보관을 열었습니다. 한전의 전력 홍보관은 한전의 역사와 빛가람 에너지밸리 시대의 미래를 전시하고, 스마트그리드를 비롯해 한전이 국내외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현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빛가람 시대 1년을 기념해 만든 전력 홍보관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광주교육청, 한일 인권 교육 교류 강화
광주시교육청이 인권 대안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한일 교류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 한일 인권정책 국제교류단은 일본 아동권리협약연구소와 일본 대안교육 학교 등을 차례로 방문해 인권 생활 대안교육에 대해 협의하고 정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국제교류단은 아동권리조례를 제정한 일본 가와사키시의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여수 화태도, 이제 '육지'
◀ANC▶ 여수 화태도가 마침내 육지가 됐습니다. '화태대교'가 오늘(22) 개통했는데, 앞으로도 남해안의 섬을 잇는 다리들이 연이어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높이 솟은 두 개의 주탑 사이로 백 개가 넘는 케이블이 다리를 감쌉니다. 11년 동안의 공사 끝에 여수 돌산과 화태도를 잇는 '화...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광주MBC-영광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연말을 앞두고 에너지 빈곤층 이웃에게 연탄을 나누는 봉사활동이 펼쳐졌습니다. 광주MBC 임직원과 김준성 영광군수 등 영광군 관계자 40여명은 오늘(22) 오전, 영광군 법성면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이웃에게 연탄 600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유치원생 학대 혐의, 보육교사 불구속 송치
순천경찰서는 유치원생에게 음식을 강제로 먹인 혐의 등으로 유치원 보육교사 25살 장 모 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6일 6살 김 모 군의 입에 3차례 정도 음식을 강제로 밀어 넣고 김 군의 손등을 손바닥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은 당시 구토를 하면서 얼굴의 모세혈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담양 5중 추돌사고 당시 '모세의 기적' 발생
구급차 길터주기, 이른바 '모세의 기적'이라고 부르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담양소방서는 지난 주말 1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담양의 5중 추돌사고 당시 현장으로 출동하는 과정에서 도로 위에 차량들이 양쪽으로 길을 비켜주며 구급차에 길을 터주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담양소방서는 차량 운전자들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뇌동맥류 환자 10명 중 6명 고혈압*흡연자"
뇌혈관 질환인 뇌동맥류 환자 10명 중 6명은 고혈압이거나 흡연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여성 환자가 남자 환자보다 2배 많으며, 50대와 60대의 환자 비중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이 최근 5년 동안 뇌동맥류로 수술 치료를 받은 환자 천 9백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한빛원전 중저준위 폐기물 첫 해상운송 시작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를 통해 운송하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한빛원전의 방사성 폐기물 천 드럼을 실은 전용 운반선 '청정누리호'가 방폐장이 있는 경주를 향해 오늘(22) 처음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부 어민들은 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상 운송이 강행됐다고 반발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지역경제, 돌파구를 찾아라"
◀ANC▶ 올 한해 광양만권은 지속된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일부 성과로 이어진 한 해로 평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제 철강 경기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포스코 건설 비리 의혹까지 더해지면서 올 한해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위축될 수 밖...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광대' 보다 '달빛'
(앵커) 88고속도로의 새 이름이 광주-대구 고속도로로 정해졌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전형적인 탁상행정을 펼친 결과인데요. 동서화합의 의미를 담아 달빛고속도로로 바꿔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고을 광주와 달구벌 대구를 오가는 도로가 88고속도로로 불린 지 30여 년, 4차로 확장 개통...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