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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력 홍보관 개관
한국전력이 빛가람혁신도시 본사 안에 전력 홍보관을 열었습니다. 한전의 전력 홍보관은 한전의 역사와 빛가람 에너지밸리 시대의 미래를 전시하고, 스마트그리드를 비롯해 한전이 국내외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현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빛가람 시대 1년을 기념해 만든 전력 홍보관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한빛원전 중저준위 폐기물 첫 해상운송 시작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를 통해 운송하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한빛원전의 방사성 폐기물 천 드럼을 실은 전용 운반선 '청정누리호'가 방폐장이 있는 경주를 향해 오늘(22) 처음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부 어민들은 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상 운송이 강행됐다고 반발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호남 신당파 '주도권 다툼' 시작
◀ANC▶ 이렇게 안철수 신당 쪽으로 현역 의원들이 빠져나가면서 다른 신당파들은 입장이 참 곤란해졌습니다. 우리 그러지 말고 당장 통합하자는 분도 있고, 호남에서는 경쟁하되 수도권에서 연대하자는 분도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정배 의원은 안철수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과 연대 가능성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호남민심 샅바싸움, 인재 경쟁력 변수
(앵커) 광주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의 탈당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분들 다 안철수 신당으로 가겠다고 하던데요. 그렇게 되면 대표만 바뀌었지 이전과 뭐가 달라지는 걸까요? 그러면 유권자들은 또 어떤 선택을 할게 될까요?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북 을의 임내현 의원이 내일(23) 탈당합니다. 김동...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88고속도로 '역사 뒤안길로'
(앵커) 어쨌든 88 고속도로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그동안 대형 사고가 잦아서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이 있었는데 이 이름도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981년 10월 영호남을 잇는 남부내륙횡단도로가 착공됩니다. (효과음-팡파르) 3년만 준공된 이 도로는 서울올림픽 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광대' 보다 '달빛'
(앵커) 국토교통부가 88올림픽고속도로를 광주-대구 고속도로로 이름을 바꿔서 오늘 관보에 고시했습니다. '달구벌'과 '빛고을'의 첫 글자를 따서 '달빛 고속도로'라고 부르자는 두 지역의 요구는 묵살됐습니다. 전형적인 탁상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빛고을 광주와 달구벌 대구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개통 효과
(앵커) 도로가 바뀌면 생활도 달라질 겁니다. 기대 효과도 여러가지인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일단 도로가 넓게 뚫리면 가장 눈에 띄게 바뀌는 건 줄어든 물류비입니다. 연간 760억원이 확 줄어들면서 지역 농산물이나 특산품 교류, 기업 간 교류가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광주 대구 고속도로 개통
◀ A N C ▶ 그동안엔 이름만 고속도로였던 88고속도로가 진짜 고속도로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개통식이 열렸습니다. 먼저 개통식 소식을 신동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 E N D ▶ ◀ V C R ▶ ### EFFECT ( 제막식~~~~)### 88올림픽 고속도로가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됐습니다. (투명 c.g) 광주에서 대구까지 거리는 기존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4차선으로 확장한 88 고속도로가 개통식을 갖고 새 길을 열었습니다. 동서 교류 활성화와 지역 감정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에서 벗어난 88도로를 달빛 고속도로로 불러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탁상 행정에 대한 비판이 거셉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신안, 콜라비 덕에 겨울도 농번기"
◀ANC▶ 해마다 요동치는 양파, 마늘 값에 지친 농민들이 다른 작물 재배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단 석 달만에 수확하는 열대작물 콜라비가 섬마을에서 인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퍼런 이파리 밑동에 보랏빛 열매가 튼튼하게 맺혀있습니다. 양배추와 순무를 교배 개량한 아열대 작물 ...
양현승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