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창당, 요동치는 호남 정가
(앵커) 호남지역 정치권의 정계개편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김동철 의원에 이어 탈당을 고민하는 현역의원들이 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2월까지 신당을 만들겠다는 안철수 의원은 새정치연합과의 연대는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 대신 호남 신당세력과의 연대에는 문을 열어놓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휴게소도 2배로 증가
(앵커) 88 고속도로는 단지 넓어지고 빨라진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휴게소가 2배로 늘었고, 졸음 쉼터가 새로 생기는 등 고속도로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도 크게 개선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편도 1차로인 '88고속도로'는 운전만 위험한 게 아니라 편의 차원에서도 친절하지 못한 도로였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와 대구를 잇는 88 고속도로가 확장공사를 모두 마치고 오늘 공식 개통합니다 안전과 편의 시설도 크게 개선됐습니다. ****************************************** 잔류냐 탈당이냐,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이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천정배 의원은 딜레마에 빠지게 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88고속도로 확장개통임박1 - 확장개통 앞 둔 88고속도로
(앵커) 88 고속도로가 드디어 내일 확장 개통합니다. 속도...안전... 이런 것들이 전보다는 훨씬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길이 바뀌면 많은 것들이 달라질 텐데요. 무엇보다 동서간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구불구불했던 나들목 인근 도로가 사통팔달로 뻥 뚫렸습니다. ...
송정근 2015년 12월 21일 -

88고속도로 확장개통임박1 - 확장개통 앞 둔 88고속도로
(앵커) 88 고속도로가 드디어 내일 확장 개통합니다. 속도...안전... 이런 것들이 전보다는 훨씬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길이 바뀌면 많은 것들이 달라질 텐데요. 무엇보다 동서간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구불구불했던 나들목 인근 도로가 사통팔달로 뻥 뚫렸습니다. ...
송정근 2015년 12월 21일 -

88고속도로 확장개통임박2 - 휴게소도 2배로 증가
(앵커) 단지 속도만 빨라진 게 아닙니다. 휴게소는 두배로 늘어났고, 졸음 쉼터도 새로 생겼습니다. 고속도로 다니기가 한결 편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편도 1차로인 '88고속도로'는 운전만 위험한 게 아니라 편의 차원에서도 친절하지 못한 도로였습니다. 장시간 운행에 몸에 무리가 와도...
2015년 12월 21일 -

88고속도로 확장개통임박2 - 휴게소도 2배로 증가
(앵커) 단지 속도만 빨라진 게 아닙니다. 휴게소는 두배로 늘어났고, 졸음 쉼터도 새로 생겼습니다. 고속도로 다니기가 한결 편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편도 1차로인 '88고속도로'는 운전만 위험한 게 아니라 편의 차원에서도 친절하지 못한 도로였습니다. 장시간 운행에 몸에 무리가 와도...
2015년 12월 21일 -

전남교육청-광주과학관 과학기술 인재 양성 공동노력
전라남도교육청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국립광주과학관이 과학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강신영 국립광주과학관장과 장만채 교육감은 오늘 전남교육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의적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기획과 과학문화 활동지원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이낙연 전남지사 "흑산공항 건설로 섬 정책 변화"
이낙연 전남지사가 흑산공항 건설과 관련해 서남해안 섬관광 발전의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이 지사는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토론회에서 흑산공항이 완공되면 무안공항보다 많은 76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며 섬 정책이 과학적 접근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흑산면 예리 일원에 건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드렁크에 친구 태우다 대포차 구입 '들통'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포차를 구입해 운전한 혐의로 23살 신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18일 오전 6시쯤, 전남대 후문 인근 도로에서 대포차량을 몰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포차 운행은 신씨가 차량 드렁크에 친구를 태워 운전하고 다니다 이 모습을 본 주민들이 납치 사건으로 오인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