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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성추행 교사 기소유예*경징계 논란
여학생을 성추행한 의혹이 제기된 현직 교사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모 중학교 체육교사가 여학생의 허벅지를 깨무는 등 성추행한 사건과 관련해 학교측이 해당교사에게 경징계 중 하나인 감봉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지검도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 등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시민사회 원로들, 박근혜 정부 정책 비판
시민사회 원로들로 구성된 '민주평화광주회의'는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직접 나서 정부 정책에 비판적인 국민을 좌파로 분류하는 등 사실상 유신체제로의 회귀나 마찬가지"라며 현 정권을 비판했습니다. 또 "빈부격차 확대와 지역균형발전 노력의 후퇴 등 특정 계층이나 특정 지역 중심의 국정운영에 분노를 금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예비후보 등록도 못한다
◀ANC▶ 이렇게 선거판이 요동치면 입지자들은 마음이 더 바빠질 텐데요. 등록한 예비후보가 한 명도 없는 선거구가 여럿입니다. 왜 그런 지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인구 하한선에 못미치거나 상한선을 넘는 광주전남 선거구는 모두 6곳. 해당 선거구는 물론 인접 선거구도 어떤 식으로든 변화가 불가피한 상...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안철수 의원 창당에 천정배 의원 딜레마
안철수 의원이 신당 창당을 선언하면서 천정배 의원이 딜레마에 빠지게 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의 호남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안철수 신당을 선택하면서 새정치연합과의 대결을 내세운 천정배 신당으로서는 대결 상대가 사라지게 됐습니다. 또 천정배 의원이 호남의 기득권 교체를 주장해왔다는 점에서 현역들이 다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안철수 창당, 요동치는 호남정치
(앵커) 탈당할까 말까 고민하던 현역 국회의원들이 탈당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광주지역 의원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아무래도 안철수 의원의 창당 선언이 기폭제가 된 것 같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2월까지 신당을 만들겠다는 안철수 의원은 새정치연합과의 연대는 없을 것이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휴게소도 2배로 증가
(앵커) 단지 속도만 빨라진 게 아닙니다. 휴게소는 두배로 늘어났고, 졸음 쉼터도 새로 생겼습니다. 고속도로 다니기가 한결 편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편도 1차로인 '88고속도로'는 운전만 위험한 게 아니라 편의 차원에서도 친절하지 못한 도로였습니다. 장시간 운행에 몸에 무리가 와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확장개통 앞 둔 '88고속도로'
(앵커) 88 고속도로가 드디어 내일 확장 개통합니다. 속도...안전... 이런 것들이 전보다는 훨씬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길이 바뀌면 많은 것들이 달라질 텐데요. 무엇보다 동서간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구불구불했던 나들목 인근 도로가 사통팔달로 뻥 뚫렸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와 대구를 잇는 88 고속도로가 확장공사를 모두 마치고 다시 태어났습니다. 1시간 40분대에 광주와 대구를 오갈 수 있게됐고, 안전과 편의 시설도 크게 개선됐습니다. ****************************************** 잔류냐 탈당이냐,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이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의 신당 창당 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안동, 하회마을 관광객 백만명 돌파
◀ANC▶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안동 하회마을에 올들어 백만명째 관광객이 입장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백만명을 돌파한 것인데 신도청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안동 mbc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멀리 독일에서 온 비센 그룬트씨 부부가 우연히 하회마을을 방문했다가 올들...
조동진 2015년 12월 21일 -

안동, 하회마을 관광객 백만명 돌파
◀ANC▶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안동 하회마을에 올들어 백만명째 관광객이 입장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백만명을 돌파한 것인데 신도청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안동 mbc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멀리 독일에서 온 비센 그룬트씨 부부가 우연히 하회마을을 방문했다가 올들...
조동진 2015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