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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전액 삭감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시교육청이 제출한 내년도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598억 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 예산으로 편성되지않은 어린이집 누리과정 사업비 670억 원을 포함해 모든 누리과정 예산이 반영되지 않게 됐습니다. 시의회 예결위 관계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형평성을 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세월호 초동대응 추궁, 해경은 모르쇠
◀ANC▶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청문회가 서울에서 시작했습니다. 첫날에는(14) 사고 당시 초동 대응을 둘러싼 의혹 추궁이 집중됐는데, 해경은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제1차 청문회가 시작됐습니다. ◀INT▶이석태 위원장 "이번 청...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선거구 표류..정치 신인 불안
◀ANC▶ 국회 선거구 협상이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15일)부터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됩니다. 정치 신인들은 애가 타지만, 인지도가 높은 기성 정치인들은 상대적으로 느긋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내년 4월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백20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됩니다. 총...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안철수 탈당, 미풍일까? 태풍될까?
(앵커) 안철수 의원의 탈당으로 호남 정치지형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탈당이냐 잔류냐를 놓고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의 치열한 눈치보기가 시작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의원의 탈당을 계기로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의 합종연횡이 시작됐습니다. 당을 구하는 모임 이른바 구당모임이 매일같이 열리...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야권 재편 본격화..지역 민심 향배는?
(앵커) 야권 재편이 본격화 되면서 전통적 야당 텃밭인 호남 민심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호남 유권자들은 좀 더 지켜보겠다며 얼른 누구 한 쪽 편들지 않는 분위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찢어진 야권을 따라 민심 역시 갈렸습니다. 차라리 잘됐다는 시각도 있었지만, 그래도 뭉쳤어야 한다며 아쉬워하기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안철수 전 대표의 탈당으로 현실로 다가온 탈당 결정을 놓고 현역의원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오늘부터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지만 국회 선거구 획정이 늦어지면서 정치 신인들은 다급해 졌고 기성 정치인은 상대적으로 느긋합니 ********** 세월호 특별 조사위원회 청문회장에서 자해 소동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진도, 세월호 초동대응 추궁, 해경은 모르쇠
◀ANC▶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청문회가 서울에서 시작했습니다. 첫날에는(14) 사고 당시 초동 대응을 둘러싼 의혹 추궁이 집중됐는데, 해경은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제1차 청문회가 시작됐습니다. ◀INT▶이석태 위원장 "이번 청...
김진선 2015년 12월 15일 -

진도, 세월호 초동대응 추궁, 해경은 모르쇠
◀ANC▶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청문회가 서울에서 시작했습니다. 첫날에는(14) 사고 당시 초동 대응을 둘러싼 의혹 추궁이 집중됐는데, 해경은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제1차 청문회가 시작됐습니다. ◀INT▶이석태 위원장 "이번 청...
김진선 2015년 12월 15일 -

고흥, 가짜 한센인 의혹 '19명 송치'
◀ANC▶ 고흥 국립소록도병원에 있는 일부 환자들이 가짜 서류를 이용해 입원했다는 의혹이 경찰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뒷돈을 받고 입원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한센인 자치회 관계자 등 19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가짜 한센인 입원 의혹이 제기됐던 고흥 소록...
문형철 2015년 12월 15일 -

고흥, 가짜 한센인 의혹 '19명 송치'
◀ANC▶ 고흥 국립소록도병원에 있는 일부 환자들이 가짜 서류를 이용해 입원했다는 의혹이 경찰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뒷돈을 받고 입원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한센인 자치회 관계자 등 19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가짜 한센인 입원 의혹이 제기됐던 고흥 소록...
문형철 2015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