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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신규 채용 19%는 지역 인재
한국 전력거래소의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이 지난해 12%에서 올해는 19%로 높아졌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올해 새로 뽑은 직원 19명 가운데 3명이 지역 인재였고, 광주 전남지역 고등학교 졸업자까지 포함하면 37.5%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같은 결과는 지역 인재 채용을 위한 노력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전력거래소가 본...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광주 제조업 출하액*중형 사업장 15년 새 3배 증가
광주지역 제조업의 출하액이 15년 동안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1999년 7조원대에 머물렀던 광주의 제조업 출하액이 지난 2013년에는 29조원대로 올라서 290%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와 트레일러 업종이 15년 사이에 9배, 전자부품 업종은 5배 이상 늘며 성장세가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광주시, '국제고 송전탑 문제 민관 대책위 꾸리자'
전자파 유해 논란으로 주민 반발을 사고 있는 '국제고 송전탑 문제' 해결을 위해 광주시가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를 꾸릴 것을 주민 비대위측에 제안했습니다. 광주시는 주민들이 제안을 받아들이면 합동대책위원회가 전자파 측정을 통해 유해성 논란을 검증하고 송전선로 지중화 방안의 합리성 등을 토론하게 될 것이라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21세기 장성아카데미 20년 빛낸 공로자 시상
장성아카데미 20년을 빛낸 공로자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장성군은 21세기 장성아카데미 20년을 빛낸 고 김흥식 전 군수와 장만기 전 군의회의장 등 2명에 대해 공로패를 전달했습니다. 고 김흥식 전 군수는 지자체 최초로 아카데미를 도입해 평생교육의 기반을 마련했고, 장만기 전 군의장은 탄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담양 펜션서 자살 기도 3명..병원 치료 중
담양경찰서는 오늘(15) 오후 2시쯤, 담양군 용면의 한 펜션에서 30살 서 모씨 등 남녀 3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된 서 씨 등 3명은 현재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집중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나이와 연고지가 제각각인 점을 들어 이들이 사이트를 통해 만난 뒤 번개탄을 피워 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남이 쓴 '사직서'..갑질?
◀ANC▶ 여수시립합창단에서 근무했던 한 단원이 본인이 쓰지 않은 사직서가 제출됐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여수시가 비정규직 단원들에게 사직서를 강요했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3년 여수시립합창단에 비정규직인 기간제 단원으로 근무한 안 모...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금호타이어 노조 17-18일 부분파업 예고
금호타이어 노조가 모레(17)부터 이틀간 부분 파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부분 파업은 지난 9월, 노조가 새 집행부 선출을 위해 파업을 유보한지 88일만입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최근 3차례 본교섭을 열었지만 일시금 지급 규모를 늘리라는 노조측과 무노동 무임금 원칙이 훼손되기 때문에 어렵다는 사측의 입장이 팽...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순천만 '천연기념물 황새' 발견
순천만에서 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가 관찰됐습니다. 순천시는 오늘(15), 멸종 위기종 1종으로 기록된 천연기념물 199호 황새 1마리가 순천만 갯벌에서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황새는 중국의 동북지방과 러시아의 아무르강에 주로 분포돼 있고, 전 세계적으로 2천 50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망가지는 국내 최대 동백숲
◀ANC▶ 국내 최대 규모의 동백숲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주변의 활엽수들이 군락지를 잠식하고 있는데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겠다던 산림청은 관리에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겨울 햇살을 품은 동백숲이 계곡을 따라 끝없이 펼쳐집니다. 면적만 50만 제곱미터, (S/U) 지난 2천5...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신생아 화장실에 버린 20대 엄마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신생아를 화장실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2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4일 새벽 3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공원 화장실에 갓 낳은 남자 아이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자 이같은 일을 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