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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교육원 이전부지 17일 결정
◀ANC▶ 전라남도 공무원 교육원 이전 부지가 오는 17일 최종 결정됩니다. 시,군들의 유치 경쟁이 치열한 만큼 탈락지역 반발 등 후유증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 이전 후보지 실사가 내일(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됩니다. 현지실사에는 도시계획과 건축, 지역개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3일 -

지자체 채무 현황, 광주는 늘고 전남은 주춤
광주의 채무비율은 늘어나고 전남은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자부 지방재정 공시 사이트인 재정고에 따르면 지난해 예산액 대비 채무비율은 광주가 20.80%로 지난 2천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전남은 8.79%로 지난 2천10년 9.56%에서 소폭 감소했습니다. 한편 채무비율이 25%를 넘으면 주의가, 40%를 넘으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3일 -

정전*누수..사건사고 잇따라
◀ANC▶ 휴일, 사건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한밤중에 정전사고가 했고, 상수관이 터져 도로가 차단되기도 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오늘 오전 2시30분쯤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변압기 고장으로 인한 정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밤중 보일러 가동이 멈추면서 천2백30가구에 달...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3일 -

천정배 신당 창당...야권 신당 창당작업 가속화
천정배 의원이 주도하는 가칭 국민회의가 창당하면서 야권의 신당 창당 작업도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천 의원은 오늘 서울에서 열린 창당대회에서 "죽은 야당을 갈아치우는 선거혁명을 이뤄야 한다"고 말해, 새정치연합을 대체하겠다는 뜻을 분명히했습니다. 또 박준영 전 전남지사의 신민당과 박주선 의원의 통합신당, 여...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3일 -

안철수 탈당.. 연쇄탈당 주목
(앵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대표가 탈당을 선언하면서 야권의 정계 개편은 물론 호남 정치 지형의 격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관심은 비주류를 포함한 호남 정치인들의 연쇄 탈당 여부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대표가 결국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지난해 3월 지방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안철수 전 대표가 탈당을 선언하면서 동반 탈당 규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천정배, 박주선, 박준영 전 지사를 중심으로 창당작업도 가속화 되는 등 호남 정치지형이 격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유난히 포근했던 휴일이지만,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하는 등 사...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3일 -

여수, 선거전 '달아오르나?'
◀ANC▶ 김성곤 의원의 지역구 불출마 선언과 주승용 의원의 최고위원직 사퇴로 여수 선거전이 일찌감치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다음주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면 후보군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치열한 선거전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당내 화합과 혁신의 물꼬를 트겠다며 4선의 김성...
카메라전용 2015년 12월 12일 -

여수, 선거전 '달아오르나?'
◀ANC▶ 김성곤 의원의 지역구 불출마 선언과 주승용 의원의 최고위원직 사퇴로 여수 선거전이 일찌감치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다음주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면 후보군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치열한 선거전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당내 화합과 혁신의 물꼬를 트겠다며 4선의 김성...
카메라전용 2015년 12월 12일 -

해남, 땅끝에도 '평화의 소녀상'
◀ANC▶ 일본군 강제 위안부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땅끝 해남에도 세워졌습니다. 크게 춥지 않았던 12월 주말 시민들은 주변 이웃들을 돌보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하얀 천을 걷어내자 치마저고리를 입은 소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두 손을 꼭 쥐고 머...
카메라전용 2015년 12월 12일 -

해남, 땅끝에도 '평화의 소녀상'
◀ANC▶ 일본군 강제 위안부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땅끝 해남에도 세워졌습니다. 크게 춥지 않았던 12월 주말 시민들은 주변 이웃들을 돌보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하얀 천을 걷어내자 치마저고리를 입은 소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두 손을 꼭 쥐고 머...
카메라전용 2015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