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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국내 첫 섬마을 합창단 탄생
◀ANC▶ 섬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국내 첫 합창단이 공식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달달 합창단으로 명명된 목포 외달도 주민들의 공연까지의 과정을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목포에서 뱃길로 30분 거리에 있는 외달도, 경쾌한 피아노 소리에 맞춰 갸날픈 노랫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평균연령 70세로 국내 최고...
신광하 2015년 12월 03일 -

무안, 축사 분뇨 바다로..책임은?
◀ANC▶ 수년 동안 축사 악취에 시달려왔던 한 마을 주민들이 분뇨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축사 측은 고의가 아니라는 입장인데, 문제는 썩어버린 갯벌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밤중 시커멓게 변해버린 바닷물이 썰물에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심한 악취가 ...
최우식 2015년 12월 03일 -

무안, 축사 분뇨 바다로..책임은?
◀ANC▶ 수년 동안 축사 악취에 시달려왔던 한 마을 주민들이 분뇨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축사 측은 고의가 아니라는 입장인데, 문제는 썩어버린 갯벌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밤중 시커멓게 변해버린 바닷물이 썰물에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심한 악취가 ...
최우식 2015년 12월 03일 -

목포, 전남 철도 사업예산 증액
◀ANC▶ 남해안 철도와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 예산이 증액돼 내년도 정부예산에 포함됐습니다 당초 요구액에는 못미치지만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통령 공약사항인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사업 사업 착수 13년만인 올해, 전 구간 착공에...
김양훈 2015년 12월 03일 -

목포, 전남 철도 사업예산 증액
◀ANC▶ 남해안 철도와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 예산이 증액돼 내년도 정부예산에 포함됐습니다 당초 요구액에는 못미치지만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통령 공약사항인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사업 사업 착수 13년만인 올해, 전 구간 착공에...
김양훈 2015년 12월 03일 -

천정배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연대제안 거부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의 연대제안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천 의원은 오늘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문 대표의 문안박 연대 제안은 변화를 외면하고 기득권을 나누자는 발상이고 안철수 의원의 혁신전당대회 역시 합종연횡을 둘러싼 이전투구로 변질될 수 있다며 양측의 연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총선 선거 비용 제한액 순천*곡성 최고
내년 총선에서 후보자가 쓸 수 있는 선거 비용 제한액이 순천*곡성 선거구가 가장 높게 책정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역구 후보자의 선거 비용 제한액을 평균 1억7천8백만 원으로 정한 가운데 순천*곡성 선거구는 제한액이 2억4천백만 원으로 전국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선거 비용 제한액은 인구수와 읍...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광주-강진 고속도 예산 180억 증액..총 445억 원
광주-강진 간 고속도로 내년 예산이 국회 본회의에서 당초 정부안보다 백80억 원 늘어난 4백45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황주홍의원은 내년 착공되는 광주-강진간 고속도로 건설 예산이 순조롭게 확보됨에 따라 당초 계획한 오는 2천20년 완공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강진간 고속도로는 광주 벽진동...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재선충 소나무, 이동 관리 강화
소나무재선충으로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곳의 소나무류 이동 관리가 강화됩니다. 산림청은 재선충병 발생 2km 이내는 소나무류 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원칙적으로 소나무 이동을 금지하는 관리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시.도 산림환경연구기관의 미감염확인증을 받은 소나무류는 QR코드와 고유 일련번호를 부여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최대 연 600% 폭리, 무등록 대부업자 25명 적발
최고 연 600%의 폭리를 취한 무등록 대부업자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절발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400여 명에게 42억 원을 빌려준 뒤 이들로부터 최대 연 600%의 이자를 받아 챙긴 무등록 대부업자 25명을 적발해 1명을 구속기소하고 21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범죄수익 8억 원을 추징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