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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기획3)더불어..다문화 공동체
(앵커) 다문화 사회에서 외국인 근로자나 이주민들은 더불어 살아가야 할 우리의 이웃들입니다. 이들이 광주라는 울타리 안에서 자리잡고 있는 모습을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인도네시아에서 온 푸르완포 씨가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일에 몰두하고있습니다. 의사 소통도 쉽지 않지만 여느 숙련공 못지 않게 작...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7일 -

최신 광기술 한자리에
(앵커) 최첨단 광기술을 선보이는 국제 광산업 전시회가 오늘(7일) 개막됐습니다. 광산업은 지난 15년동안 20배의 고속 성장을 거듭해 광주의 대표 산업으로 부상했는데요. RD 기술 개발이나 해외 마케팅은 여전히 해결돼야 할 숙제라고 합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고해상도에 열화상 촬영기능까지 갖춘 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7일 -

드들강 살인사건 진실 밝혀지나
(앵커) 14년 전, 나주 드들강에서 여고생이 살해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유력한 용의자가 있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이 증거를 보강해서 똑같은 용의자를 다시 검찰에 송치했는데 이번에는 진실이 밝혀질까요?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1년 2월, 당시 여고생이었던 1...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7일 -

장미 천 만 송이 수출한다
(앵커) 광주에서 생산한 장미가 일본으로 수출됩니다. 수출량이 천만 송이입니다. 금액으로는 150억 원 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조현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결혼식 부케용으로 많이 쓰여 여느 장미보다 서 너배가 비싼 '카라루나' 풍성한 꽃 모양과 정열적인 색상이 돋보이는 '마타도아' 저마다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7일 -

(LTE) 제12회 충장축제 개막식
(앵커) 7080 추억으로 떠나는 여행, 광주 충장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지금 개막행사가 진행중인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송정근 기자? 옛날 분위기가 좀 나나요? (기자) 네, 개막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에는 많은 시민들이 나와 축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현장 화면) 4,50대가 좋아하는 유명 트로트 가수 공연과 2,30...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7일 -

잇따른 낙마...부실 검증
(앵커) 광주복지재단 대표 내정자가 결국 낙마했습니다. 광주시 산하기관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도입된 뒤 벌써 두번째 낙마입니다. 광주시의 인사 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가 엄기욱 복지재단 대표 내정자에 대해 내정을 철회하고 조만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인사 청문회대에 오른 엄기욱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 내정자가 낙마하면서 광주시의 인사검증시스템이 부실하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추억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늘 막을 올리면서 충장로가 닷새동안 추억의 거리로 탈바꿈했습니다. ************ 광주의 대표 산업으로 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7일 -

무안, 전남 CCTV 50% 무용지물
◀ANC▶ 전남지역에 설치된 CCTV 10대 가운데 5대는 차량번호나 사람얼굴 식별이 어려워 무용지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내용들을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골목길은 물론 도로 곳곳에 설치된 CCTV. 만 4천여 대의 CCTV가 전남에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CCTV 기능을 제대로 하...
김양훈 2015년 10월 07일 -

무안, 전남 CCTV 50% 무용지물
◀ANC▶ 전남지역에 설치된 CCTV 10대 가운데 5대는 차량번호나 사람얼굴 식별이 어려워 무용지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내용들을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골목길은 물론 도로 곳곳에 설치된 CCTV. 만 4천여 대의 CCTV가 전남에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CCTV 기능을 제대로 하...
김양훈 2015년 10월 07일 -

고흥, 농협 담보 설정 '무용지물'
◀ANC▶ 최근 고흥의 한 영농조합 대표가 농협이 맡겨 놓은 쌀 수억 원 어치를 몰래 팔아치운 혐의로 구속된 바 있습니다. 문제는 횡령 금액을 회수하는 건데, 농협이 갖고 있는 담보가 사실상 무용지물로 드러나면서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고흥의 한 영농조합법인 대표 3...
문형철 2015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