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제주 2만4천톤급 크루즈선 산타루치노 13일 취항
오는 13일부터 목포-제주 항로에 하루 2회 대형 여객선이 운항합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승객 천4백25명과 승용차 5백 대를 동시에 실을 수 있는 2만4천톤급 대형 크루즈 선박인 산타루치노호를 목포-제주항로에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운항합니다. 싼타루치노의 취항에 따라 기존의 씨스타 크루즈는 오전 0시30분에 목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지적장애 여성 수년간 성폭행한 주민 4명 입건
고흥경찰서는 20대 지적장애 여성을 수년동안 성폭행한 혐의로 고흥군 두원면에 사는 40에서 70대 남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성범죄 상담기관의 제보를 받고 수사를 벌여왔으며, 남성 일부는 혐의를 인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전남 AI, 일단 위험시기 넘겨
전라남도는 지난달 15일, 나주와 강진 오리농장에서 AI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추가 AI 발생이 없고 바이러스 잠복기 21일을 감안할 때 위험한 시기는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농장간에 순환 감염 가능성이 있을 수 있고, 철새 도래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소독을 강화해달라고 축산농가에 당...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무등산국립공원, 식물 신규 분포종 21종 추가확인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서식하는 식물 21종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광릉용수염과 애기하늘지기, 쇠방동사니, 골풀아재비 등 21종이 최근 추가로 발견되면서 지금까지 무등산 서식이 확인된 식물은 1426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공원사무소는 멸종식물로 알려진 '무등풀'은 발견하지 못했지만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충장축제 하이라이트 '거리 퍼레이드 경연' 펼쳐져
추억의 충장축제 하이라이트인 '거리 퍼레이드 경연대회'가 광주 도심을 수놓았습니다. 오늘 대회에 참가한 68개 팀 5천여명은 금남로 일대에서 5.18 민주광장까지 2킬로미터를 행진하며 생동감 넘치는 안무로 화려하고 입체적인 무대를 꾸몄습니다. 전국 지자체의 전통문화 공연 팀과 세계예술공연단, 군악대들은 퍼레이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한글날 맞아 광주전남서 우리말 행사 잇따라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대 국어문화원은 우리 말과 전라도 사투리 실력을 겨루는 대회를 열었고, 전라남도도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우리말 겨루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한민족 책 나눔 한마당 행사를 열고, 조선족과 고려인 등 동북아 한민족 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창사기획5)더불어..마을공동체 육성
(앵커)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조명하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삭막한 도심에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서로 소통하고 나누면서 살아가는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파트 단지 한 켠에 자그마한 카페가 차려져 있습니다. 입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주민들은 여기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1344m' 초대형 김밥 탄생
◀ANC▶ 오늘(9) 고흥에서는 시민 천5백여 명이 국내에서 가장 긴 김밥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무려 1,344m, 기존 기록을 3백 미터 이상 뛰어넘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끝없이 펼쳐진 김 위에 하얀 쌀밥을 정성스럽게 폅니다. 재빠른 손놀림으로 속 재료를 올리고 옆 사람과 호흡을 맞춰 김밥...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김은 '김'이고, 다시마는 '다시마'다
◀ANC▶ 남해바다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김과 미역이 해외로 수출될 때는 '노리'나 '와카메' 등 일본식 영어로 표기돼 왔습니다. 이걸 김,미역,다시마 등 우리식 영문 표기로 바꾸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년 전부터 해조류 가공식품을 미국 등에 수출해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고급주택 시장 '꿈틀'
(앵커) 이렇게 아파트가 우후죽순 늘어가는 상황에도 가격은 내릴 기미가 없습니다. 이때문에 아파트 대신에 고급 단독주택이 대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호수가 주변을 따라 주택 신축 공사가 한창입니다. 고층 아파트가 아닌, 단독주택과 30세대 미만의 연립 주택들입니다. (cg) 최근 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