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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향' 이대로 좋은가
(앵커) 요즘 광주에서는 덩치 큰 땅이 나오기만하면 다 아파트 건설이 추진됩니다. 상록회관이나 도 교육청 땅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파트 층수를 높이는 방식으로 수익성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인데요. 고밀도 개발의 폐해가 있는만큼 뭔가 개선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전체를 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의 주택 보급률이 104 %를 넘어선 가운데 여전히 고층 아파트 개발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손쉬운 '종상향' 제도가 고밀도 개발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 아파트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아파트를 대신할 고급 단독주택이 대체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완도, 김은 '김'이고, 다시마는 '다시마'다
◀ANC▶ 남해바다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김과 미역이 해외로 수출될 때는 '노리'나 '와카메' 등 일본식 영어로 표기돼 왔습니다. 이걸 김,미역,다시마 등 우리식 영문 표기로 바꾸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년 전부터 해조류 가공식품을 미국 등에 수출해오...
양현승 2015년 10월 09일 -

완도, 김은 '김'이고, 다시마는 '다시마'다
◀ANC▶ 남해바다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김과 미역이 해외로 수출될 때는 '노리'나 '와카메' 등 일본식 영어로 표기돼 왔습니다. 이걸 김,미역,다시마 등 우리식 영문 표기로 바꾸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년 전부터 해조류 가공식품을 미국 등에 수출해오...
양현승 2015년 10월 09일 -

고흥, '1344m' 초대형 김밥 탄생
◀ANC▶ 오늘(9) 고흥에서는 시민 천5백여 명이 국내에서 가장 긴 김밥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무려 1,344m, 기존 기록을 3백 미터 이상 뛰어넘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끝없이 펼쳐진 김 위에 하얀 쌀밥을 정성스럽게 폅니다. 재빠른 손놀림으로 속 재료를 올리고 옆 사람과 호흡을 맞춰 김밥...
문형철 2015년 10월 09일 -

고흥, '1344m' 초대형 김밥 탄생
◀ANC▶ 오늘(9) 고흥에서는 시민 천5백여 명이 국내에서 가장 긴 김밥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무려 1,344m, 기존 기록을 3백 미터 이상 뛰어넘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끝없이 펼쳐진 김 위에 하얀 쌀밥을 정성스럽게 폅니다. 재빠른 손놀림으로 속 재료를 올리고 옆 사람과 호흡을 맞춰 김밥...
문형철 2015년 10월 09일 -

백신 없어 우왕좌왕
(앵커)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예방주사는 맞지도 못하고 헛걸음하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올해부터 보건소 말고도 일반 병의원에서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 병원마다 백신이 동이 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독감 예방접종을 위해 노인들이 병원을 찾...
송정근 2015년 10월 08일 -

백신 없어 우왕좌왕
(앵커)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예방주사는 맞지도 못하고 헛걸음하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올해부터 보건소 말고도 일반 병의원에서 접종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 병원마다 백신이 동이 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독감 예방접종을 위해 노인들이 병원을 찾...
송정근 2015년 10월 08일 -

더불어 삽니다 - 4..통큰 기부로 나눔
(앵커) 더불어 살아가는 데 나눔 만큼 소중한 가치는 없겠죠? 경제적 여유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나눔을 실천할 텐데요. 오늘은 거액의 기부금을 선뜻 내놓은 통큰 기부자들을 만났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다른 애정을 쏟아온 50대 부부-ㅂ니다. 고향 후배들을 위해, 때론 동네 어르...
이계상 2015년 10월 08일 -

더불어 삽니다 - 4..통큰 기부로 나눔
(앵커) 더불어 살아가는 데 나눔 만큼 소중한 가치는 없겠죠? 경제적 여유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나눔을 실천할 텐데요. 오늘은 거액의 기부금을 선뜻 내놓은 통큰 기부자들을 만났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다른 애정을 쏟아온 50대 부부-ㅂ니다. 고향 후배들을 위해, 때론 동네 어르...
이계상 2015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