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제주 2만4천톤급 크루즈선 산타루치노 13일 취항
오는 13일부터 목포-제주 항로에 하루 2회 대형 여객선이 운항합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승객 천4백25명과 승용차 5백 대를 동시에 실을 수 있는 2만4천톤급 대형 크루즈 선박인 산타루치노호를 목포-제주항로에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운항합니다. 싼타루치노의 취항에 따라 기존의 씨스타 크루즈는 오전 0시30분에 목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0일 -

오는 17일, 순천만국가정원음악제 열려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해 순천만 국가정원음악제가 열립니다. 순천만 국가정원음악제 집행위원회는 오는 17일, 오후 6시 순천만 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나윤선, 임태경, 조안 쉐난도어 등의 뮤지션들이 참여한, 순천만 국가정원음악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제는 지난달 5일, 순천만정원의 국가정원을 기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0일 -

여수 관광활성화 위한 가을 '관광주간' 운영
여수시가 올해 천3백만명 관광객 목표 달성을 위해 가을철 관광주간을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주간을 관광 주간으로 정하고 여수를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박람회장 아쿠아플라넷과 해양레일바이크 등 181개소 관광시설에 대해 최고 50% 할인 행사를 갖습니다. 여수시는 또, 이 기간 자녀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0일 -

무안공항 여행홍보관 개설 중국인 재방문 유도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에 '남도여행 한류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환대서비스를 강화합니다. 올들어 9월까지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은 3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만여 명이 늘었고 운항 지역도 중국 열두 개 지역으로 네 배가 많아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0일 -

충장축제 하이라이트 '거리 퍼레이드 경연' 펼쳐져
추억의 충장축제 하이라이트인 '거리 퍼레이드 경연대회'가 광주 도심을 수놓았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68개 팀 5천여명은 금남로 일대에서 5.18 민주광장까지 2킬로미터를 행진하며 생동감 넘치는 안무로 화려하고 입체적인 무대를 꾸몄습니다. 전국 지자체의 전통문화 공연 팀과 세계예술공연단, 군악대들은 퍼레이드를 선...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0일 -

지적장애 여성 수년간 성폭행한 주민 4명 입건
고흥경찰서는 20대 지적장애 여성을 수년동안 성폭행한 혐의로 고흥군 두원면에 사는 40에서 70대 남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성범죄 상담기관의 제보를 받고 수사를 벌여왔으며, 남성 일부는 혐의를 인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0일 -

전남 AI, 일단 위험시기 넘겨
전라남도는 지난달 15일, 나주와 강진 오리농장에서 AI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추가 AI 발생이 없고 바이러스 잠복기 21일을 감안할 때 위험한 시기는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장간 순환 감염 가능성과 철새 유입시기가 다가오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농가별 소독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0일 -

무등산국립공원, 식물 신규 분포종 21종 추가확인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식물 신규 분포종 21종의 서식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광릉용수염과 애기하늘지기, 쇠방동사니, 골풀아재비 등 21종이 최근 추가로 발견되면서 지금까지 무등산 서식이 확인된 식물은 1426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공원사무소는 멸종식물로 알려진 '무등풀'은 발견하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0일 -

"광주지역 사립초 영어몰입교육 중"
광주지역 사립초등학교에서 방과후학교를 통한 영어몰입교육이 증가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광주시민모임은 한글날을 맞아 분석한 결과, 사립초등학교 방과후학교 과목 중 영어관련 교과비율은 최근 3년간 9%대에서 22%까지 늘어난데 반해 같은기간 국공립초등학교에서는 9%에서 6%대로 하락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0일 -

"한국사 국정 교과서, 학생 부담 가중"
도내에서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정교과서가 도입될 경우 학생들의 부담이 가중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의원이 지난달 전국의 역사교사 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한국사 국정 교과서가 도입될 경우 '수능이 어려워진다'는 응답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