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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재정 위기 극복 광주시민운동본부 출범
지방교육재정 파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광주시민운동본부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방교육재정 위기 극복과 교육재정 확대를 위한 광주시민운동본부는 경실련과 어린이집총연합회 등 17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선언문을 통해 정부의 무책임한 누리과정 예산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장미 천 만 송이 수출한다
(앵커) 광주에서 생산한 장미가 일본으로 수출됩니다. 수출량이 천만 송이입니다. 금액으로는 150억 원 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조현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결혼식 부케용으로 많이 쓰여 여느 장미보다 서 너배가 비싼 '카라루나' 풍성한 꽃 모양과 정열적인 색상이 돋보이는 '마타도아' 저마다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창사기획3)더불어..다문화 공동체
(앵커) 광주MBC 창사 51주년을 맞아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조명하는 세번째 순서-ㅂ니다. 오늘은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이 광주 공동체의 한 축으로 자리잡아가는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인도네시아에서 온 푸르완포 씨가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일에 몰두하고있습니다. 의사 소통도 쉽지 않...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사건 잘 봐달라'며 현금 건네려 한 30대 구속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사건을 잘 봐달라며 경찰 수사관에게 돈을 건네려고 한 혐의로 33살 나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나씨는 지난 3일 불법 인터넷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경찰서에 나와 조사를 받은 뒤 처벌을 면하기 위해 담당 수사관에게 2천만원을 건네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나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김선동 전 의원 법원에 재심 청구
국회 최루탄 사건으로 기소돼 의원직을 상실한 김선동 전 통합진보당 의원이 오늘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 재심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2011년 11월22일 당시 민주노동당 소속이었던 김 전 의원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 동의안 심의처리를 앞둔 국회 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리고 분말을 다른 의원에게 뿌려 징역 1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이홍하 씨 구속집행정지 또 연장
동료 재소자로에게 폭행을 당한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 씨의 구속 집행정지 기간이 다시 연장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이 씨가 아직 거동이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해 이씨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오는 20일 오후 4시까지로 다시 연장했습니다. 이씨는 집행정지 기간 만료가 가까워지자 지난달 초 한 차례 연장을 신청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충장축제 이틀째...가요제·공연 풍성
충장축제 개막이 이틀째(8)를 맞으면서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집니다. 오늘(8) 낮 2시부터 광주 금남로와 충장로 일대 무대에서는 '전국 청소년 트로트신인 가요제'가 진행되고, 옛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추억의 통기타' 공연과 '변사극'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 한글날인 내일(9)은 수창초교에서 금남로 주무대까지 1만...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아찔한 귀갓길' 통학차량 무법질주
◀ANC▶ 요즘 고등학생들,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나면 집이나 학원 가는 길도 쉽지 않습니다. 대다수가 학원차량이나 통학차량을 이용하는데, 아이들을 태우고 가는 게 맞는지 의심스러울만큼 아찔한 귀갓길에 MBC카메라가 따라가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밤 10시. 3개 고등학교가 몰려있는 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드들강 살인사건 진실 밝혀지나
(앵커) 14년 전, 나주 드들강에서 여고생이 살해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유력한 용의자가 있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이 증거를 보강해서 똑같은 용의자를 다시 검찰에 송치했는데 이번에는 진실이 밝혀질까요?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1년 2월, 당시 여고생이었던 1...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교도소도 인권 친화적으로
◀ANC▶ '교도소' 하면 어둡고, 비좁다는 이미지가 떠오를 텐데요. 이런 교도소가 확 바뀌고 있습니다. 새롭게 옮겨가는 광주 교도소는 인권 친화적으로 설계됐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 ◀END▶ (이펙트-영화 7번방의 선물) 비좁은 공간에 여러 명의 모여사는 교도소 감방. '방장'이나 '뺑끼통' 등 숱한 속어가 생산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