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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수산물 검사장비 한대도 없어"
국내 어업 생산량 1위인 전남에 수산물 안전 검사 장비가 한 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7월말까지 국내 어업 총생산량의 57%인 8천 840톤이 전남에서 생산되고 있으나 전남에는 수산물 안전성 검사장비가 단 한 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장성 요양병원 화재 책임 이사장 징역 3년 확정
지난해 화재로 28명의 사상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의 이사장에 대해 징역 3년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효문의료재단 이사장 55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앞서 1심 재판부가 징역 5년 4개월을 선고했지만 2심 재판부는 유족 대부분과 합의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해남에서 주택 화재..40대 여성 중태
어젯밤(26) 8시 45분쯤 전남) 해남군 황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3살 이 모 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통해 불이 시작된 원인을 찾는 한편 연락이 끊긴 이 씨 남편의 소재를 파악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목포해양대 실습생, 실종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실습 항해를 하다 실종된 목포해양대 학생이 수색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신안군 안좌면 자라도 해상에서 목포해양대 실습복을 입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신원확인 결과 지난 24일 목포해양대 실습선 새유달호에 탔다 실종됐던 24살 유 모 씨로 밝혀졌습니다. 해경은 유 씨의 시신을 가족...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올해 우리나라 연안 적조특보 모두 해제
올해 우리나라 연안에 내려진 적조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26) 오후 7시를 기해 전남 진도군에서 경남 남해군에 내려진 적조주의보를 해제하면서, 올해 발령된 적조특보를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적조는 지난달 2일 경남 통영시 연안에 처음으로 발생한 이후 전남 진도군에서 경북 울...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서남해 섬 귀성*귀경 여객선 운항 차질없어
추석인 오늘 전남 서남해를 잇는 여객선 운항은 순조롭게 이뤄졌습니다. 목포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어제 2만천6백여 명이 섬으로 향했던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는 오늘도 현재까지 만5백여 명이 섬으로 이동했고, 어제부터 만 2천여 명이 육지로 빠져나왔습니다. 완도항에서도 15개 항로가 정상적으로 운항되고 있는 가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추석 연휴 귀경 고속도로 정체
추석 명절을 보낸 귀성객들이 이른 귀경길에 오르면서 고속도로가 구간구간 막히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시 출발하는 승용차를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 ()시간 ()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시간 ()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경길 정체현상은 밤 늦게까지 계속 되다가 자정쯤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울창한 바다를 꿈꾸며
◀ANC▶ 흔히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먹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런 해조류로 바다 숲을 만들어 어민들의 소득을 늘리고, 더 나아가 환경까지 보존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음악) 물결따라 흔들리는 색색의 해조류 사이로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물고기들. 육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그래도 넉넉한 한가위
(앵커) 남도의 밤 하늘에도 휘엉청 밝은 보름달이 떠 있습니다. 고향집에서 만나는 포근함과 넉넉한 인심 덕분에 올해 한가위도 행복한 명절이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이른 아침부터 온 가족이 모여 차롓상을 준비합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한가위 덕분에 3대가 한 자리에 모여 즐거움을 함께 합...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7일 -

여수, 울창한 바다를 꿈꾸며
◀ANC▶ 흔히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먹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런 해조류로 바다 숲을 만들어 어민들의 소득을 늘리고, 더 나아가 환경까지 보존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음악) 물결따라 흔들리는 색색의 해조류 사이로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물고기들. 육지...
권남기 2015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