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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머니 현금으로 불법 환전 40대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 게임머니를 현금으로 불법 환전해 수 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1년 4개월 동안 중국의 한 아파트에 환전사무실을 차려놓고 고스톱 등 인터넷 게임 이용자들에게 82억 원 상당의 게임머니를 환전해주고 수수료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추석연휴 '120 빛고을콜센터' 정상 운영
추석 연휴기간에도 '120 빛고을 콜센터'가 정상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추석 연휴기간 고향을 귀성객과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20 빛고을 콜센터'를 정상 운영해 교통 정보와 응급의료기관, 문화행사 등 다양한 안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시내 어디서든 '120'번만 누르면 연결되는 콜센터는 민원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추석 연휴 귀성객*성묘객 특별교통대책 추진
추석 연휴 귀성객과 성묘객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어제부터 오는 29일까지 닷새간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교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방면 시내버스는 추석을 전후해 50 회 가량 늘려 운행되며 고속버스와 항공기 등도 확대운행됩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국립광주과학관, 전통놀이 속의 과학 찾기
추석 연휴를 맞아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전통놀이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찾는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늘(26)부터 29일까지 추석연휴동안 대형 윷놀이와 투호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찾아보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동안 행사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고흥, 빨갛게 익은 석류 '주렁주렁'
◀ANC▶ 국내 최대 석류 주산지인 고흥에서는 요즘 난대성 과일인 석류가 탐스럽게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올 봄 저온피해로 작황은 다소 부진하지만 수확을 앞둔 농민들의 표정은 밝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청정바다 득량만이 한 눈에 펼쳐보이는 고흥군 과역면의 석류 재배단지. 따사로운...
전승우 2015년 09월 26일 -

고흥, 빨갛게 익은 석류 '주렁주렁'
◀ANC▶ 국내 최대 석류 주산지인 고흥에서는 요즘 난대성 과일인 석류가 탐스럽게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올 봄 저온피해로 작황은 다소 부진하지만 수확을 앞둔 농민들의 표정은 밝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청정바다 득량만이 한 눈에 펼쳐보이는 고흥군 과역면의 석류 재배단지. 따사로운...
전승우 2015년 09월 26일 -

여수 엑스포장 추석 연휴 전통 행사 풍성
추석을 맞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다채로운 한가위 행사가 펼쳐집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늘(26)부터 사흘 동안 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 투호와 제기, 윷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장을 운영합니다. 내일부터 이틀 동안은 연과 솟대 만들기 등의 부대행사와 함께 어쿠스틱 밴드와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장흥, 산골 신풍속도 '뱃길 성묘'
◀ANC▶ 장흥댐이 생긴 지 10여 년, 명절때마다 이 곳에는 신 풍속도가 생겼습니다. 실향민들은 수몰로 막혀버린 성묫길을 배로 다니고 있는데요. 산골짜기 뱃길 성묘를 문연철 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바리바리 챙겨온 차례음식과 벌초도구들을 조심스럽게 배에 싣습니다. 장흥댐 물길...
문연철 2015년 09월 26일 -

장흥, 산골 신풍속도 '뱃길 성묘'
◀ANC▶ 장흥댐이 생긴 지 10여 년, 명절때마다 이 곳에는 신 풍속도가 생겼습니다. 실향민들은 수몰로 막혀버린 성묫길을 배로 다니고 있는데요. 산골짜기 뱃길 성묘를 문연철 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바리바리 챙겨온 차례음식과 벌초도구들을 조심스럽게 배에 싣습니다. 장흥댐 물길...
문연철 2015년 09월 26일 -

검찰 "해경, 세월호 잠수사 사망에 책임 없다"
세월호 수색 작업중 숨진 민간잠수사의 유족이 해경을 고발한 것과 관련해 검찰이 이를 각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지난해 잠수사 이 모 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고발된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등 해경 간부 3명에 대한 사건을 각하 처분했습니다. 앞서 이 씨의 사망의 책임을 물어 동료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