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지되는 섬..새천년대교 완공 3년 앞
◀ANC▶ 배를 타고 섬고향을 찾는 수고도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아득한 추억이 될 듯 합니다. 섬 고향이 섬 아닌 섬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커다란 교각이 줄지어 바다 위에 솟아 있습니다. 육지에 닿은 곳은 제법 교량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총 연장 10.8킬로미터, 교량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아쉬움 뒤로하고..귀경길 순조
◀ANC▶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어제(29일) 목포와 여수, 완도항에서는 다도해 섬고향을 나서는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고향의 정을 마음에 담고 일터로 향하는 귀성객들을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른 아침 섬 고향을 떠난 여객선이 항구에 도착합니다. 바쁜 걸음으로 부두를 나서는 사람들의 손마다 고...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 여*야 대치로 '차질'
여,야의 강경 대치속에 내년 20대 총선의 선거구 획정 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여,야는 국회의원 정수를 현행대로인 300명으로 유지하기로 합의했지만, 새누리당 지역구 수 증가를 새정치연합은 비례대표 증가를 주장해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이에따라 선거구 획정 확정시한인 11월 13일은 물론이고, 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추석 민심잡기.. 선거구 획정은?
(앵커)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야당 텃밭 민심 .. 이번 추석 연휴는 그 현주소를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민심을 잡기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했고 앞으로도 치열한 기싸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은 선거구가 어떻게 짜여질 지도 관심사였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역 정치인들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지역 정치인들의 잇따른 탈당과 창당 선언으로 올 추석 민심은 내년 4월 총선이 최대 화두가 됐습니다. ** 포화상태에 이른 영광 한빛원전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해상 운송할 전용선박 '청정누리호'의 시범운항이 오늘(30) 이뤄집니다. ** 지은 지 45년 넘는 광주 교도소가 다음달 중순에 새로운 둥지로 옮깁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율촌산단 배후택지 허가구역 지정
여수 율촌산업단지 배후 택지개발 예정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시가 택지개발 사업을 추진할 여수시 율촌면 봉전리 일대 59만 5천여m2를 다음달부터 5년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발지역에는 단독주택용지와 상업용지,펜션단지 등을 조성될 계획이며 개발이 완료...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전남도 요양보호사 자격증 발급 일제점검
전라남도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부정발급을 막기위해 다음달 한달동안 교육기관 39곳과 실습기관 133곳 등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교육기관의 교육생 출석관리, 실습 확인서 적정 여부 등 교육 운영과정 전반에 대해 이뤄지고, 실습기관 기관장을 대상으로 교육생 관리가 적법하게 이뤄지도록 별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중소기업청 수출유망 기업 지원사업
광주전남중소기업청은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유망 중소기업을 지정하기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자격은 지난해와 올해 수출 실적이 미화 5백만 달러 미만인 중소기업으로, 수출 유망성 등을 평가받은 후 일정 점수 이상을 획득하면 2년간 유망기업으로 지정해 육성합니다. 광주전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지적장애인 딸 성폭행한 50대 남성 '징역 7년'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친자녀를 보호해야 할 피고인이 오히려 딸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르는 등 죄질이 나쁘고, 변명으로 일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여대생 상대 음란행위 50대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여대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59살 황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씨는 지난 28일 밤 10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집에 가던 여대생 20살 김 모씨를 상대로 신체 일부를 보여주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