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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평화광장 바다낚시 허가...12월10일까지
목포 평화광장앞 갈치낚시가 한시적으로 합법화 됐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시가 평화광장과 남항 일대 해상에서 가을 갈치낚시라는 명칭으로 행사를 신청함에 따라 지난 25일부터 오는 12월10일까지 목포항 내 낚시어선 조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삼학도 어촌계와 공동으로 낚시어선 26척으로 갈치낚...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광주 수입 승용차 3만 대 넘어서
광주지역의 수입 승용차가 3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중고차 전문사이트 사랑방카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광주 지역 수입승용차는 3만 473대로 지난해보다 22.5%, 5천 6백 대가 증가했습니다. 수입차 신규 등록도 같은 기간 3천 988대로 지난해에 비해 30.7% 늘었습니다. 이는 외제차에 대한 인식이 변한데다 외제차 가격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광주시, 사람·자연 공존 푸른 정원도시 눈길
광주시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푸른 정원도시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맞춰 충장로와 금남로 가로변에 꽃과 조명이 있는 '아름다운 시범 꽃 거리'를 만듭니다. 또 아름다운 광주천 만들기 사업으로 광주대교에서 두물머리까지 3.6㎞에 산국과 감국 등 가을꽃 2만 그루와 노랑꽃...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맹그로브' 바다숲 조성 추진
◀ANC▶ 건강한 연안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해 바다숲 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데요. 기후변화에 맞춰 아열대 식물인 '맹그로브'를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첫 발을 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 좌측하단] 일본 오키나와 해안가에 다소 생소한 모습의 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지적장애인 딸 성폭행한 50대 남성 '징역 7년'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친자녀를 보호해야 할 피고인이 오히려 딸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르는 등 죄질이 나쁘고, 변명으로 일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목포 조선소에서 50대 선박에 깔려 중태
어제 오전 10시 25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조선소에서 59살 정 모 씨가 정비 작업을 하다 9톤급 선박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선박이 갑자기 기울면서 아랫 부분에서 작업을 하던 정 씨가 선박과 크레인 사이에 깔렸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추석 연휴 교통사고 발생·사상자 수 감소
추석 연휴 교통사고 발생 건수와 사상자 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연휴 첫날부터 어제(29일) 오후 2시까지 총 4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70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는 작년 추석과 비교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절반 이하로, 사상자 수는 3분의 1 가량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지역 교원 명퇴, 10명 중 4명만 수용
올해 하반기에 명예퇴직을 신청한 광주와 전남지역 교원 10명 가운데 6명꼴로 명예퇴직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 교육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명퇴신청을 한 136명 교원 가운데 55명만 받아들여졌습니다. 이는 세수 감소와 어린이집 누리과정, 초등 돌봄교실 등 교육복지 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한빛원전 폐기물 해상운송 선박 오늘(30) 시범운항
포화상태에 이른 영광 한빛원전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해상 운송할 전용선박 '청정누리호'의 시범운항이 오늘(30) 이뤄집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청정누리호에 영광군과 군의회, 민감감시기구 관계자 등 20여명의 검증단을 태워 원전 물항장에서 영해선 밖 15 킬로미터까지 시범운항한 뒤 돌아올 계획입니다. 이번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오합지졸 버스 운행에 귀경객 불편
(앵커)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는 비교적 잘 뚫렸는데 광주 광천터미널에서는 고속버스들이 뒤엉켜서 오도가도 못했습니다. 출발하는 사람이나 도착하는 승객이나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귀경객들로 버스터미널이 북새통을 이룹니다. 떠나야 할 고속버스가 제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