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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상습 절도 30대 구속
광주 남부경찰서는 빈집만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일대 주택에 침입해 모두 10차례에 걸쳐 2천 1백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씨는 절도죄로 복역하다가 출소한 뒤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추석 연휴 귀성객*성묘객 특별교통대책 추진
추석 연휴 귀성객과 성묘객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늘부터 29일까지 닷새간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교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방면 시내버스는 추석을 전후해 50 회 가량 늘려 운행되며 고속버스와 항공기 등도 확대운행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추석연휴 '120 빛고을콜센터' 정상 운영
추석 연휴기간에도 '120 빛고을 콜센터'가 정상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추석 연휴기간 고향을 귀성객과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20 빛고을 콜센터'를 정상 운영해 교통 정보와 응급의료기관, 문화행사 등 다양한 안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시내 어디서든 '120'번만 누르면 연결되는 콜센터는 민원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추석맞이 사랑의 장보기 행사 열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광주 대인시장에서 북한 이탈주민이나 고려인 등 형편이 어려운 45가구를 초청해 추석맞이 사랑의 장보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적십자사는 추석 차례용품을 살 수 있도록 초청된 가구에 온누리 상품권 10만원씩을 지원했으며,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시장 안내나 배달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제수*선물용품 원산지 속인 업체 102곳 적발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 102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품목으로는 돼지고기가 22건, 쇠고기가 16건으로 육류의 원산지 표시 위반 비중이 높았고, 배추 김치와 떡류의 원산지를 속이거나 표시하지 않은 사례도 많았습니다. 농관원은 적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강운태 전 시장, '갬코 시민위' 맞고소
국제 사기 논란이 일었던 일명 갬코 사업과 관련해 고발된 강운태 전 시장이 고발인들을 맞고소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갬코 시민위원회 위원 8명과 참여자치21 등 4개 민간단체 대표를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광주지검에 고소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임의단체인 시민위원회가 정치적인 흠집 내기를 하고 있어 한계점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완도- 여수 해역, 적조 주의보로 대체 발령
완도에서 여수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 경보가 주의보로 대체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적조생물의 밀도가 점차 감소함에 따라 완도에서 여수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 경보를 어제(24일) 오후 7시를 기해 적조주의보로 대체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해안 적조는 앞으로 수온 하강과 일사량 감소에 따라 소강 상태로 접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호남발 야권 재편 움직임에 정치권 추석민심잡기
신당 창당과 탈당 움직임이 잇따르면서 호남발 야권 재편이 가속화되자 정치권이 추석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오늘(25) 오전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방문을 시작으로 귀성객이 몰리는 광천터미널 유스퀘어 광장과 KTX송정역 대합실을 차례로 찾아 텃밭 민심지키기에 나섭니다. 무소속 천정배 의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추석연휴 이틀 휴관
최근 부분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추석 연휴 첫 날과 마지막 날 문을 엽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은 추석 명절에 문화전당을 찾는 귀성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토요일인 내일 (26)과 오는 29일 화요일을 개방하기로 하고 일요일과 월요일 이틀간은 기존 방식대로 휴관합니다. 추석 연휴 동안 문화전당에서는 정보원과 창조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금호산업 인수 계열사 동원 말라
금호산업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에게 '계열사를 이용해 인수자금을 조달하지 말라'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박 회장이 금호산업의 증손회사인 금호고속을 재매각해 인수자금에 활용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금호고속의 지분 100%를 보유한 금호터미...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