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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형 도로 시도
◀ANC▶ 순천만 국가정원을 계기로 정원형 도로가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도로변 공간에 시민들의 쉼터가 되는 작은 정원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시 왕조 2동의 '지봉로'입니다. 도로 한 가운데 잔디가 깔려 있습니다. 1.8km의 도로 정류장 주변에는 크고 작은 나무들을 심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모시의 재발견
(앵커) 모시 송편의 주 원료로만 알려진 모시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미세 분말화에 성공하면서 새로운 시장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밀가루 크기로 미세하게 분쇄된 모싯잎 가룹니다. 손쉽게 우유에 타서 차 대용 음료로 마시거나 밥을 지을 때 뿌려 '모시밥'을 요리해 먹을 수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국립광주과학관, 전통놀이 속의 과학 찾기
추석 연휴를 맞아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전통놀이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찾는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늘(26)부터 29일까지 추석연휴동안 대형 윷놀이와 투호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찾아보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동안 행사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함께 즐겨요...풍성한 즐길거리
(앵커) 추석 명절을 맞아 곳곳에서 가족, 친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 박수인 기자가 소개합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한 공간에서 즐기고 싶다면 담양 대나무박람회가 1순윕니다. 개막 1주일 여 만에 20만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로 즐길...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추석연휴 이틀 휴관
최근 부분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추석 연휴 첫 날과 마지막 날 문을 엽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은 추석 명절에 문화전당을 찾는 귀성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토요일인 오늘(26)과 오는 29일 화요일을 개방하기로 하고 일요일과 월요일 이틀간은 기존 방식대로 휴관합니다. 추석 연휴 동안 문화전당에서는 정보원과 창조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아들딸아 얼른 온나"
◀ANC▶ 명절을 앞두고 시골에 사는 부모님의 안부를 도시 자녀들에게 전달해준 고향 마을의 '영상 편지'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면사무소 공무원들의 협조를 받아 제작한 투박하고 소박한 영상편지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산면사무소 촬영 영상] 마주 앉아 묵묵히 깨를 터는 노부부. 자식...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추석 연휴 귀성객*성묘객 특별교통대책 추진
추석 연휴 귀성객과 성묘객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어제부터 오는 29일까지 닷새간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교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방면 시내버스는 추석을 전후해 50 회 가량 늘려 운행되며 고속버스와 항공기 등도 확대운행됩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호남발 야권 재편 움직임에 정치권 추석민심잡기
신당 창당과 탈당 움직임이 잇따르면서 호남발 야권 재편이 가속화되자 정치권이 추석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어제 (25) 오전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방문을 시작으로 귀성객이 몰리는 광천터미널 유스퀘어 광장과 KTX송정역 대합실을 차례로 찾아 텃밭 민심지키기에 나섭니다. 무소속 천정배 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박주선, 문재인 대표에 "광주에서 붙자"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신당 창당을 선언한 박주선 의원이 문재인 대표에게 광주로 출마하라고 말했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오늘(25) 한 라디오 방송에서 "새정치연합의 주류 세력이 저에게 호남 민심을 왜곡한다고 하는데 문 대표가 저와 함께 광주에서 출마해 민심 왜곡인지 아닌지 심판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박지원 탈당 가능성 시사에 文 달래기
박지원 의원이 탈당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어제 (25일)당에서 공천을 주지 않는다면 독자 행동에 나설 것이냐는 질문에 그 길 밖에 없지 않느냐며 탈당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이에대해 문재인 대표는 박 의원의 경우 하급심 판결이 엇갈렸기 때문에 예단을 갖고 불이익을 줄 사안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