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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뱃길...불편해도 안전 먼저
◀ANC▶ 세월호 침몰 참사 이후로 여객선을 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는 등 신원확인 절차가 강화됐습니다. 섬 주민들이 간소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해양수산부는 안전이 우선이라며 완화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4일간의 연휴로 이어지는 올 추석은 지난해보다 5% 증가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어느새 추석, 대목 맞은 시골장
◀ANC▶ 한가위 대목이 다가온 전통시장의 아침은 어느 때보다도 분주했습니다. '경기 좋다는 얘기를 언제 해봤나' 싶다는 상인들은 그래도 이번 명절이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동이 터오는 이른 아침 시골장. 구부정한 허리로 시장 한 모퉁이에서 고사리 근수를 떠보는 노파. 언제 다 팔릴까...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전대 의대 이전.. 시너지 효과 기대
(앵커) 전남대 의과대학이 이번 주부터 화순으로 이전을 시작했습니다. 예정대로 오는 2017년 이전이 끝날 경우 인근 전남대 병원과 백신특구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화순에 위치한 전남대 의생명과학융합센터.. 각종 기자재와 연구 설비 등이 채워지고 내,외부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반쪽 개관'도 아닌 '반쪽 개방'
(앵커) 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부분개관돼 일반에 개방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 문화전당에 가보면 이걸 제대로 된 개방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건지 좀 고민스럽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야외에 깔려있던 소파가 사라지면서, 광장을 가득 채웠던 웃음소리도 사라졌습니다. 아이들로 북적대던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광주송정역, 대합실 증축 등 시설 개선
그동안 비좁고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야기해온 광주송정역의 시설개선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소속 무소속 천정배 의원에 따르면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국정감사에서 내년 6월까지 2단계에 걸쳐 광주송정역 시설개선에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단계 개선작업에서는 고속승강장에 엘레베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불법 도박 사이트 제작·운영 조직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만든 제작자 36살 A씨와 사이트 운영자 29살 B씨를 구속하고 공범 2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쯤 미국에 서버를 둔 사설 스포츠 도박사이트 20여 개를 제작해 판매하고 사후 관리해 주는 대가로 1억원 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제 1회 영광 법성포 굴비*수산물 축제 열려
제 1회 영광 법성포 굴비*수산물 축제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굴비 최대 산지인 법성포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굴비모델 선발대회, 굴비 요리경연대회 등 굴비와 수산물을 주제로 한 체험 행사와 다문화 축제, 품바 공연 등이 마련됩니다. 영광군은 특산물 홍보 판매장을 운영하며 행사기간에는 굴비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교육부-교육감 갈등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둘러싸고 교육부과 전국 시도 교육감 사이에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에 따르면 광주와 울산, 대전 등 시도 교육감 10명이 황우여 교육부장관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누리과정 예산을 정부 의무지출 경비로 지정해달라고 요구했지만 교육부는 해법을 제시하지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광주시, 서울본부장에 오순철 자치행정과장
광주시가 서울본부장에 오순철 자치행정과장을 선발했습니다. 광주시는 국비 예산 확보에 따른 지원과 정부*국회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서울본부장을 개방형 직위로 공모해 회계과장과 문화산업과장 등을 거친 오 과장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광주시는 오 본부장을 오는 10월 1일 인사발령하고 10월 초 후임 자치행정과장...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냉각장치 작동 않고 냉동식품 운송 '덜미'
광주 광산경찰서는 냉각 장치를 작동하지 않은 채 냉동식품을 운송한 혐의로 물류회사 대표 61살 김 모씨 등 총 3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8월 한달 동안 냉각 장치를 작동하지 않은 채 만두와 육류 등 냉동식품 총 57톤, 시가 22억원어치를 경기도 시화에서 담양까지 운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