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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퇴직자에 밀어주기 특혜
(앵커) 한국전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퇴직자들에게 일감을 몰아줬다는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독점의 폐해도 드러났습니다. 한신구 기자 (기자) 일 년에 7조 원대의 계약을 발주하는 거대 공기업 한국전력. 섬지역의 발전설비를 정비하고 운영하는 사업은 18년동안 한 업체에만, 그것도 수의계약을 통해 일감을 몰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한국전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퇴직자들에게 일감을 몰아줬다는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 누리과정 예산 탓에 내년도 교육예산이 파탄 위기에 놓였다며 광주시 교육감이 시민 설명회를 열며 어려운 현실을 호소했습니다. *********** 한빛원전에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히 현황을 파악해 시민 안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세월호 29번 인천 출항 중 과적이 28번"
세월호 참사 전 인천-제주 여객선의 차량 과적운항이 심각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박민수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참사 전날인 4월 15일까지 세월호와 오하마나호의 출항 전 안전보고서 118건 가운데 105건이 허위로 작성됐으며, 이 보고서에서도 56차례는 출항이 불가한 과적상태였습니다. 특히 세...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갤러리 리채, 김영일 작가 전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골라 선보이는 갤러리 리채의 '점핑전'이 여섯 번째 기획초대전을 열고 있습니다. 갤러리 리채는 오는 23일까지 도시 안에서 인간성을 상실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낸 김영일 작가의 '표류하는 도시인' 두 번째 전시를 갖습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11년 같은 작가가 전시한 '망각-도시생활'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광주에이스페어서 한중합작 애니메이션 계약체결
문화기술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성전사 디오'에 대한 한중합작 제작 계약이 광주 에이스페어에서 체결됐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한국기업 디콘소프트가 기획한 '성전사 디오'에 투자되는 금액은 총 550만불로, 앞으로 중국 기업과 함께 협력 개발해 총 26편을 제작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고속도로 보수공사 수신호 40대 차량 치여 사망
오늘(18일) 오전 11시 10분쯤 영광군 대마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마티즈 차량이 도로 보수공사 현장에서 교통 수신호를 하던 45살 박 모씨를 치여 박 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마티즈 운전자가 박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임금피크제 철회·직장폐쇄 중단" 촉구
광주전남지역의 청년학생들로 구성된 '전남대학생행진'과 민주노총 금속노조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분없는 임금피크제를 철회하고, 지역 경제를 죽이는 직장폐쇄를 중단"할 것을 사측에 촉구했습니다. 또 청년들의 삶이 불안한 원인이 중장년층 노동자들에게 있지 않다며 노사정 야합을 통한 노...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5.18 기록관, 민관 협력 형태로 운영해야"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 관리 주체의 정당성 실현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형태로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5.18 기록관에서 열린 시민토론회에서 명지대 김익한 교수는 5.18의 가해자에 가까운 공공기관은 정당성에서 자유롭지 않고, 5.18 단체와 시민사회는 실행능력의 한계가 있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한우 가격 급등세 ..1년 전보다 70% 상승
한우 가격이 추석절을 앞두고 초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진 한우경매시장에 따르면 최근 거래된 송아지 가격이 비육우가 평균 320만 원, 번식우는 270만 원, 큰 소도 생체 1킬로그램에 9천5백 원에서 만 원대로 일년 전보다 70% 이상 급등했습니다. 연중 최대 성수기인 추석절을 앞두고 강진과 무안 등지 우시장에서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약초로 만든 술 마신 남편 사망·부인 중태
어제(17일) 저녁 7시 20분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66살 A씨와 A씨의 부인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숨지고 부인은 현재 중태입니다. 발견 당시 부부 옆에는 진통 진정 효능을 갖춘 약초이자 과거 사약 재료로 쓰일 만큼 독성이 강한 초오 뿌리로 담근 술이 놓여 있었습니다. 경찰은 부부가 이 술...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