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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연구팀, 조선총독부 '초등교과서' 복원
광복 70주년을 맞아 전남대학교 연구팀이 조선총독부가 편찬한 '일본어교과서'를 복원했습니다. 전남대 김순전 교수 연구팀은 일제 강점기인 1941년 3월 '국민학교령'에 준해 조선총독부가 편찬한 '초등 국어' 등 모두 12권의 교과서를 복원했습니다. 김 교수는 일제 강점기 발행된 교과서에는 전쟁 관련 삽화가 상당수 등...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해방 이후 인구 정체, 고령화 가속
광복 이후 광주와 전남의 인구는 크게 늘어나지 않은 반면 고령화는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주와 전남의 생활 변화상을 분석한 결과 인구는 1955년 312만6천여명에서 지난해 327만4천여명으로 4%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유소년 인구 대비 65세 이상 인구를 나타내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광주 도심에 '걷고싶은 가로숲길' 조성
광주 도심에 걷고 싶은 가로숲길이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서구 월드컵동로와 동구 지호로 등 10개 구간 16킬로미터에 오는 2018년까지 20억원을 투입해 걷고 싶은 가로숲길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기존 숲길에 수형 관리와 가로 정원 조성 등을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숲길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광주지법, 양심적 병역 거부 또 무죄 선고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한 이른바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 대한 무죄 판결이 또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5단독 최창석 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여호와의 증인' 신도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심의 자유가 국방의 의무보다 앞서는 헌법적 가치라고 단언하기 어렵지만 대체복무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수억 대 갚지 않고 도주한 40대 영장 신청
광주 북부경찰서는 수억원대의 식자재를 공급받은 뒤 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도주한 혐의로 48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08년, 담양에 식자재 유통사무실을 차린 뒤 영세상인 12명으로부터 과자와 누룽지 등 9억 4천만 원 상당의 식자재를 납품받고 대금을 갚지 않은 채 달아난 혐의를 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이 지사, 경도 복합리조트 선정 요청
이낙연 지사는 어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면담하고 여수 경도를 호남권 최초 복합리조트 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제주 편중을 시정하고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남해안의 흡인력을 키워야 한다"며 남해안 관광의 허브인 여수의 복합리조트 선정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2015 여수 국제범선축제 개최
전세계 범선과 크루즈, 전통배 등이 참여하는 범선 축제가 여수 앞바다에서 열렸습니다. 여수시는 국제범선축제위원회와 함께 이달부터 6일간 여수신항에서 2015여수국제범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범선 축제에는 길이만 백미터가 넘는 러시아의 팔라다호와 나제지다호, 국내 유일한 범선인 코리아나호는 물론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말복 맞아 삼계탕 배식 봉사 진행
광주지역 라이온스클럽 11개 지부는 말복을 맞아 광산구 우산동 하남시영 2차 아파트에서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5백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는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배식 현장에서는 또 마술과 국악, 민요 공연 등 2시간 동안 다채로운 공연이 선보여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3일 -

말복 맞아 삼계탕 배식 봉사 진행
광주지역 라이온스클럽 11개 지부는 말복을 맞아 광산구 우산동 하남시영 2차 아파트에서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5백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는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배식 현장에서는 또 마술과 국악, 민요 공연 등 2시간 동안 다채로운 공연이 선보여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보은인사 뒷말, 서구의 명예가 훼손 안 돼야"
광주 서구청 노조는 논평을 내고 최근 선발한 6명의 공무직 선발자 가운데 3명이 임우진 구청장의 선거캠프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돼 있는 인물들로 알려졌다며 이 때문에 보은인사라는 뒷말이 오간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조는 또 구청장이 특정 주민에게 특혜를 준다면 결국 주민들이 등을 돌리고 말 것이라며 논란이 사실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