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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시프린스 20년, 지금은?
◀ANC▶ 지금으로부터 꼭 20년 전, 여수시 남면 소리도 인근 해상에서 시프린스호가 좌초했습니다. 막대한 양의 기름 유출로 깊은 상처를 남겼는데요. 이 사고 이후로도 기름 유출 사고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기름 유출량 5천 톤, 재산피해 천5백억 원. 사상 초유의 시프린스호 사고는 여수와...
권남기 2015년 07월 23일 -

여수, 시프린스 20년, 지금은?
◀ANC▶ 지금으로부터 꼭 20년 전, 여수시 남면 소리도 인근 해상에서 시프린스호가 좌초했습니다. 막대한 양의 기름 유출로 깊은 상처를 남겼는데요. 이 사고 이후로도 기름 유출 사고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기름 유출량 5천 톤, 재산피해 천5백억 원. 사상 초유의 시프린스호 사고는 여수와...
권남기 2015년 07월 23일 -

바다에 기름 유출한 안강망 어선 적발
수리 과정에서 바다에 기름을 유출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21일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앞 해상에 경유 20리터를 흘려보낸 혐의로 89톤급 여수선적 안강망 어선을 적발했습니다. 유출 당시 해경은 길이 50미터, 폭 10미터의 기름띠를 발견하고 방제작업을 벌인 바 있으며, 어선 수리를 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산림청, 정원디자이너 육성 나서
산림청이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원디자이너 육성에 나섭니다. 산림청은 최근, 정원디자인 경연대회인 코리아가든쇼에서 수상한 작가와 정원디자이너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갖고, 정원문화 확산과 산업화에 하나로 정원디자이너 육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산림청은 단순히 식물을 심고 가꾸는 정원에 그치지 않...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순천만정원, 지방정원 등록신청서 道 제출
순천시가 순천만정원 '국가정원 지정'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1일, 수목원법이 시행됨에 따라 국가정원지정 전 단계인 지방정원 지정을 위해 등록신청서를 전라남도에 제출했습니다. 순천시는 전남도에서 발급한 정원등록증과 함께 산림청에 국가정원지정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오는 9월...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문화전당-문화관광연구원 발전전략 토론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지역 콘텐츠 산업과 어떻게 연계할 수 있을지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오늘 토론회를 열고 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과 연계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최재천 "정부, 일자리정책 실패를 노동개혁으로 호도"
새정치연합의 신임 정책위의장인 최재천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에 대해 "경제정책 실패, 일자리 정책 실패를 노동개혁이라는 이름으로 호도하는 것은 참으로 위험하다"며 비판했습니다. 최재천 의장은 "정부가 쉬운 해고와 낮은 임금을 골자로 하는 노동개혁을 하반기 최우선 과제로 삼고있다"며 "임금삭감의 일방...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지역밀착, 완성도 높은 제작 기대"
광주mbc 시청자 위원들이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의 제작을 주문했습니다 오늘(어제) 열린 시청자위원회의에서 위원들은 광주mbc가 매일 제작, 방송하는 뉴스 프로그램과 빛날등 제작 프로그램에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지역 시청자들의 일상 생활과 밀착된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과 성공적...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농민회 "밥쌀용 쌀 수입, 최소한 신의 포기한 것"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세종시 농식품부를 찾아 정부의 밥쌀용 쌀 수입 강행에 대해 "쌀값 폭락과 쌀 재고 부담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농민회는 "다음 달 13일 식량정책포럼에서 밥쌀과 의무수입 쌀 관리 등에 대한 협의를 하기로 해놓고, 오늘(23) 입찰공고를 낸 것은 최소한의 신의마저 포기한 것"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여성들에게 개똥으로 분풀이 30대 징역형
길가던 여성들에게 개똥을 묻히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 대해 징역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6단독 판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2월까지 길거리나 엘리베이터 등에서 4차례에 걸쳐 여성들의 얼굴에 개똥을 묻히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34살 오 모씨에 대해 폭행죄를 적용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