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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경기장 활용방안
(앵커) 광주시가 U대회를 치르기 위해 새로 지은 경기장 4곳의 사후 활용 방안을 내놨습니다. 재정 부담은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활용도는 극대화하겠다고 합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4일 폐막된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대회가 열린 37개 경기장 가운데 4개 경기장만을 신설해 '저비용 고효율' 대회라는 호...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박준영 탈당 .. '연쇄 탈당' 신호탄
(앵커) 박준영 前 전남지사가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했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이미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탈당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광주전남 전현직 국회의원들의 탈당설이 나도는 가운데 연쇄 탈당이나 분당의 신호탄이 될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새정치민주연합 탈당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U대회를 겨냥해 새로 지은 광주 남부대 수영장등 4개 경기장이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 박준영 前 전남지사가 새정치 민주연합이 사망선고를 받았다며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지역정가에 연쇄탈당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 굴비의 본고장 영광에서 참조기의 어획량이 반토막이 나면서 오늘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씨마른 바다2 - 주산지에 물고기 없다
(앵커) 스튜디오에 김인정 기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치어나 종묘를 방류하는 게 비단 참조기만은 아니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바다 생태계 변화, 그리고 남획으로 어획량이 줄다보니 본고장이라던 지역, 그러니까 주산지에서 어획량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조기 뿐 아니라 낙지로 유명한 무안과 신안도 줄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씨마른 바다1 - 영광굴비, 길러서 잡는다
(앵커) 우리나라에서 '굴비' 하면 영광 굴비 아닙니까? 그런데 굴비의 본고장인 영광에서 굴비 원료인 참조기 어획량이 반토막 나면서 이젠 길러서 잡아야 할 지경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300톤급 배에 실린 치어들이 크레인으로 옮겨집니다. 대형 뜰채를 풀어내자 생후 2개월된 어린 치어 118만마리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6일 -

무안, '드론' 도입 의문점 투성이
◀앵 커▶ 전라남도가 무인비행기, '드론'을 도입했는데요. 도입 과정에 석연치 않은 점이 많습니다. 애초부터 특정업체 제품을 염두에 두고 입찰을 진행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라남도가 항공촬영 등을 위해 도입한 무인비행기 '드론'입니다. 가로 960, 세로 800, 높이 140mm...
김양훈 2015년 07월 16일 -

무안, '드론' 도입 의문점 투성이
◀앵 커▶ 전라남도가 무인비행기, '드론'을 도입했는데요. 도입 과정에 석연치 않은 점이 많습니다. 애초부터 특정업체 제품을 염두에 두고 입찰을 진행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라남도가 항공촬영 등을 위해 도입한 무인비행기 '드론'입니다. 가로 960, 세로 800, 높이 140mm...
김양훈 2015년 07월 16일 -

영광, 주산지서 물고기 씨 마른다
(앵커) 스튜디오에 김인정 기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치어나 종묘를 방류하는 게 비단 참조기만은 아니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바다 생태계 변화, 그리고 남획으로 어획량이 줄다보니 본고장이라던 지역, 그러니까 주산지에서 어획량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조기 뿐 아니라 낙지로 유명한 무안과 신안도 줄어...
2015년 07월 16일 -

영광, 주산지서 물고기 씨 마른다
(앵커) 스튜디오에 김인정 기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치어나 종묘를 방류하는 게 비단 참조기만은 아니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바다 생태계 변화, 그리고 남획으로 어획량이 줄다보니 본고장이라던 지역, 그러니까 주산지에서 어획량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조기 뿐 아니라 낙지로 유명한 무안과 신안도 줄어...
2015년 07월 16일 -

영광, 굴비 길러서 잡는다
(앵커) 우리나라에서 '굴비' 하면 영광 굴비 아닙니까? 그런데 굴비의 본고장인 영광에서 굴비 원료인 참조기 어획량이 반토막 나면서 이젠 길러서 잡아야 할 지경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300톤급 배에 실린 치어들이 크레인으로 옮겨집니다. 대형 뜰채를 풀어내자 생후 2개월된 어린 치어 118만마리가...
2015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