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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기간 세계청년축제 개최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기념하는 '세계 청년 축제'가 다음달 4일부터 12일까지 광주 금남로에서 열립니다. '모든 것이 허락되고,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주제로 펼쳐질 '세계청년축제'는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공연과 캠핑, 강연 등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됩니다. 강수훈 청년축제...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1일 -

전국 최초 바다 낚시공원 개장
◀ANC▶ 배를 타지 않고도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해양 낚시공원이 고흥 거금도에 문을 열었습니다. 숙박을 할 수 있는 해상 펜션까지 갖춰져 새로운 해양 레저관광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소록도와 다리로 이어진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의 득량만 해역, 다도해 비경을 배경...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1일 -

소금값 폭락..환경정비 악영향
◀ANC▶ 소금값이 폭락하면서 염전 환경 개선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염전을 빌려 소금을 생산하는 업자들이 자기 부담금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장마철을 앞두고 소금 생산에 분주해야 할 염전에서 공사가 한창입니다. 바닥 장판을 뜯어내고, 타일을 시공한 뒤 친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1일 -

"특정차 아니면 안돼"
(앵커) U대회가 가져다줄 지역 경제 특수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역 버스 업계도 그 한 분야인데요 U대회가 대기업 협찬으로 대회를 치루다 보니 지역으로 돌아오는 이득은 크지 않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셔틀 버스 차량 임대차계약섭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사용되는 셔틀 버스가 특정 후원사 차량으로만 한정돼 광주지역 버스 업계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 소금값이 폭락하면서 염전 환경 정비에까지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소금 생산업자들이 환경개선 투자비를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1일 -

신안, 소금값 폭락..환경정비 악영향
◀ANC▶ 소금값이 폭락하면서 염전 환경 개선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염전을 빌려 소금을 생산하는 업자들이 자기 부담금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장마철을 앞두고 소금 생산에 분주해야 할 염전에서 공사가 한창입니다. 바닥 장판을 뜯어내고, 타일을 시공한 뒤 친환...
신광하 2015년 06월 21일 -

신안, 소금값 폭락..환경정비 악영향
◀ANC▶ 소금값이 폭락하면서 염전 환경 개선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염전을 빌려 소금을 생산하는 업자들이 자기 부담금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장마철을 앞두고 소금 생산에 분주해야 할 염전에서 공사가 한창입니다. 바닥 장판을 뜯어내고, 타일을 시공한 뒤 친환...
신광하 2015년 06월 21일 -

고흥, 전국 최초 바다 낚시공원 개장
◀ANC▶ 배를 타지 않고도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해양 낚시공원이 고흥 거금도에 문을 열었습니다. 숙박을 할 수 있는 해상 펜션까지 갖춰져 새로운 해양 레저관광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소록도와 다리로 이어진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의 득량만 해역, 다도해 비경을 배경...
전승우 2015년 06월 21일 -

고흥, 전국 최초 바다 낚시공원 개장
◀ANC▶ 배를 타지 않고도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해양 낚시공원이 고흥 거금도에 문을 열었습니다. 숙박을 할 수 있는 해상 펜션까지 갖춰져 새로운 해양 레저관광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소록도와 다리로 이어진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의 득량만 해역, 다도해 비경을 배경...
전승우 2015년 06월 21일 -

여수, '해상경계 법제화' 필요하다
◀ANC▶ 최근 대법원이 전남과 경남의 바다에는 해상경계가 있다고 판결했는데요. 정작 위도나 경도와 같은 기준은 없어, 어업과 단속 과정의 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대법원은 지난 11일, 1973년도 국토지리정보원 지형도상의 경계선이 "경상남도와 전라남도의 해상경계선"...
권남기 2015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