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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계류중인 조례안 '낮잠'
광주시의회에서 수개월째 처리되지 못하고 있는 조례안이 10건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현재 상임위원회에 계류중인 조례는 의원행동강령 조례안과 부동산중개수수료 개정 조례안 등 9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들 조례안에는 시의원 자신들이나 일부 이익단체와 관련된 것이 포함돼 있어 수...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6일 -

한약진흥재단 설립 무산..지역 차별 논란
전남에 설립하려던 '한약진흥재단'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지역 차별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보건복지부 내부 문건을 분석한 결과 내년 초 설립을 목표로 추진된 전남 한약진흥재단 계획이 최근 무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황 의원은 한약진흥재단 예산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자 복지부가 경...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6일 -

국회의원 선거구 축소?
(앵커) 지난해 헌법재판소가 현행 국회의원 선거구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렸죠. 국회 정치개혁 특위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선거구 획정 논의에 들어가는데 ... 지역 선거구가 축소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월..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시에 자치구 경계를 조정해달라는 공문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선거구 획정 논의가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지역 선거구 수가 줄어들 거라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 정부가 수도권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화될 경우 지역 경제가 붕괴될 거라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 내년 초 설립을 목표로 추진된 전남 한약...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6일 -

여수, 밤바다 '매력'
◀ANC▶ 여수 밤바다에 유람선이 다시 떴습니다. 야간 운항을 재개한지 2주만에 예약율이 90%를 넘었다고 합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수항에 어둠이 내려 앉았습니다. 선상에서 바라본 해양공원의 은은한 조명은 여수 도심의 야경과 조화를 이뤄 운치를 더합니다. 여수의 명물 돌산대교와 ...
윤순진 2015년 05월 25일 -

여수, 밤바다 '매력'
◀ANC▶ 여수 밤바다에 유람선이 다시 떴습니다. 야간 운항을 재개한지 2주만에 예약율이 90%를 넘었다고 합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수항에 어둠이 내려 앉았습니다. 선상에서 바라본 해양공원의 은은한 조명은 여수 도심의 야경과 조화를 이뤄 운치를 더합니다. 여수의 명물 돌산대교와 ...
윤순진 2015년 05월 25일 -

광주시, 청년 고용 확대에 역량 집중
광주시가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고용을 확대하는 일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에서 최우수 기관 상금으로 받은 2억 원을 청년 일자리사업에 재투입키로 하고 청년창업 페스티벌과 청년일자리한마당 등의 행사를 열기로했습니다. 또한 광주 창업보육센터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지원...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5일 -

나홀로 이주 공무원 '자기개발*야근' 비율 높아
가족과 함께 이주한 공무원들과 그렇지 않은 공무원들의 퇴근 이후 생활이 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도 공무원 567명을 대상으로 퇴근 이후 시간 활용을 물은 결과 나홀로 이주한 공무원은 자기계발과 사무실 야근이 가장 많았지만 가족과 이주한 공무원은 가정에서 생활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5일 -

한약진흥재단 설립 무산..지역 차별 논란
전남에 설립하려던 '한약진흥재단'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지역 차별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보건복지부 내부 문건을 분석한 결과 내년 초 설립을 목표로 추진된 전남 한약진흥재단 계획이 최근 무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황 의원은 한약진흥재단 예산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자 복지부가 경...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5일 -

한빛원전 공유수면 사용연장에 어민 반발*농성
영광군이 한빛원전에 공유수면 사용 연장을 허가해준 데 반발해 어민들이 밤샘 농성을 벌였습니다. 한빛원전범국민대책위 등 어민 30여명은 지난 22일부터 영광군청에서 농성을 벌이며 수백억 원 지원이 걸린 한빛원전과의 MOU 체결을 앞두고 영광군이 공유수면 사용연장을 허가해준 것은 안전과 돈을 맞바꾼 행위라고 주장...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