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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주택 공시가격 크게 올라
앵커 재산세 등 과세자료의 기초자료가 되는 주택 공시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광주 지역 아파트는 7% 이상, 단독주택도 2% 가까운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정용욱 기자 올해 광주의 공동주택 공시 가격은 지난 해에 비해 7.1 퍼센트가 상승했습니다. 광역시 평균보다 높았고, 대구 제주 등에 이어 상승률이 네번째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천정배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선거 결과가 향후 지역 정치 구도에 미칠 영향이 클것으로 예상됩니다. ***************** 광주와 전남지역의 주택 가격이 공시됐는데 광주는 아파트가 크게 올랐고 전남은 단독주택이 크게 올랐습니다. ****************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기업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30일 -

장성, 나노바이오연구원장부터 직원까지 공범
(앵커) 전남 나노바이오연구원의 비리를 수사해 온 경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원장은 물론이고 연구원 직원의 절반 이상이 비리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의 전 광주시장 비서실장에게는 뇌술수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나노바이오연구원장 시절에 4년 동안 기자재 독점 납품...
송정근 2015년 04월 29일 -

장성, 나노바이오연구원장부터 직원까지 공범
(앵커) 전남 나노바이오연구원의 비리를 수사해 온 경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원장은 물론이고 연구원 직원의 절반 이상이 비리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의 전 광주시장 비서실장에게는 뇌술수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나노바이오연구원장 시절에 4년 동안 기자재 독점 납품...
송정근 2015년 04월 29일 -

여수, 충무공 유적지는 많지만
◀앵 커▶ 어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470주년 탄신일입니다. 충무공과 관련된 유적이 가장 많은곳이 우리 지역인데 제대로 관리하고 널리 알리려는 노력이 부족합니다. 김종태 기자 여수시 덕충동에 위치한 충민사. 지난 1601년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이후 충무공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당시 선조 왕명으로 ...
김종태 2015년 04월 29일 -

여수, 충무공 유적지는 많지만
◀앵 커▶ 어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470주년 탄신일입니다. 충무공과 관련된 유적이 가장 많은곳이 우리 지역인데 제대로 관리하고 널리 알리려는 노력이 부족합니다. 김종태 기자 여수시 덕충동에 위치한 충민사. 지난 1601년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이후 충무공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당시 선조 왕명으로 ...
김종태 2015년 04월 29일 -

장성 홍길동축제 모레 개막
장성 홍길동축제가 모레(1일) 개막합니다,. '홍길동과 함께하는 우리들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창극 홍길동'과 '홍길동 가요한마당' '퓨전국악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장성군은 사흘간 진행되는 축제 기간 동안 장성터미널과 축제장을 오가는 무료 순환버스가 15분 간격으로 운...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9일 -

광주 U대회 중고등학생 동원 없이 진행
오는 7월 열리는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중고등학생 동원 없이 진행됩니다. 광주시는 광주 U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학생들이 현장체험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었지만 입장권 구입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당초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행사가 개최될 때마다 중고등학생들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9일 -

5월 1일부터 광주 우치동물원 무료 개방
광주 우치동물원이 리모델링과 함께 무료로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지금껏 어른 1천 5백원, 어린이 7백원씩 받아오던 우치동물원 입장료를 다음달 1일부터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며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5년간 150억원을 투입해 비좁고 낡은 감옥 형태의 우리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9일 -

작업중 부상 당한 중국 선원 긴급 이송
오늘(29) 오전 11시 40분쯤 신안군 홍도 서쪽 74킬로미터 해상에서 중국어선 선원 41살 손 모 씨가 그물 작업중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경비함정을 투입해 응급조치를 마친 뒤 손 씨를 진도의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으며, 도착하는대로 봉합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