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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특급호텔 건립 검
(앵커) 광주신세계가 백화점 인근에 특급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들어서게 된다면 광주전남지역엔 없는 면세점도 함께 들어올 수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신세계가 지난 2013년에 사들인 2천 6백평 짜리 땅입니다. 여기에 특급호텔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윤장현 시장이 신세계 측...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3일 -

혁신도시 수돗물 법정 가나
(앵커) 혁신도시 수돗물이 정상화는 됐다지만 흙탕물 수돗물에 대한 원인 규명이나 책임 소재는 여전히 가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주민 불편은 컸는데 누구 하나 책임지려 하지 않자 답답한 주민들이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흙탕물 수돗물 문제가 발생한 지 50여 일 만에 처음으로 설명회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혁신도시에 흙탕물이 나오는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답답한 주민들이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광주 신세계 백화점 인근에 특급 호텔 건립이 추진됩니다. 광주 전남지역에 한곳도 없는 면세점도 검토되고 있어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 아파트 건설업체가 대형 송전탑...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3일 -

광주 서구청 성과급 배분 논란
(앵커) 차등 지급이냐 균등 배분이냐 성과 상여금 재배분 문제를 놓고 요즘 광주 서구청이 시끄럽습니다. 이런 가운데 행정자치부가 균등 배분은 부당행위라고 유권해석을 내리면서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임우진 광주서구청장은 지난달 5급 이하 직원 759명에게 21억 7천만원의 성과 상여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진도, 1년 만에 인양 결정.."신뢰는 아직"
◀ANC▶ 세월호를 인양하겠다는 정부 발표에 실종자 가족들과 진도군민들은 늦었지만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인양을 서둘러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실종자 9명을 찾지 못한 채 수중 수색을 중단했던 지난해 11월. 수색 포기가 아니라 수색의 최후 수단으로써 인양을 적극 ...
김진선 2015년 04월 22일 -

진도, 1년 만에 인양 결정.."신뢰는 아직"
◀ANC▶ 세월호를 인양하겠다는 정부 발표에 실종자 가족들과 진도군민들은 늦었지만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인양을 서둘러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실종자 9명을 찾지 못한 채 수중 수색을 중단했던 지난해 11월. 수색 포기가 아니라 수색의 최후 수단으로써 인양을 적극 ...
김진선 2015년 04월 22일 -

나주, 혁신도시 수돗물 법정 가나
(앵커) 혁신도시의 수돗물이 정상화는 됐다지만 흙탕물이 왜 나왔는지 원인이나 책임 소재는 아직 가려지지 않았습니다. 누구 하나 책임지려 하지 않는 태도에 주민들은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흙탕물 수돗물 문제가 발생한 지 50여 일 만에 처음으로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혁신도시를 조성...
2015년 04월 22일 -

나주, 혁신도시 수돗물 법정 가나
(앵커) 혁신도시의 수돗물이 정상화는 됐다지만 흙탕물이 왜 나왔는지 원인이나 책임 소재는 아직 가려지지 않았습니다. 누구 하나 책임지려 하지 않는 태도에 주민들은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흙탕물 수돗물 문제가 발생한 지 50여 일 만에 처음으로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혁신도시를 조성...
2015년 04월 22일 -

무안, "전남산 농자재 우선 써라"..일부 반발
◀ANC▶ 올해부터 농사를 지을 때 지역 농자재 업체의 물품을 우선적으로 쓰기로 전라남도가 방침을 정했습니다. 타 지역 농자재를 더 신뢰하는 일부 농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협 농자재 창고. 볍씨를 키울 모판에 까는 흙, 상토가 쌓여있습니다. 농민 영...
양현승 2015년 04월 22일 -

무안, "전남산 농자재 우선 써라"..일부 반발
◀ANC▶ 올해부터 농사를 지을 때 지역 농자재 업체의 물품을 우선적으로 쓰기로 전라남도가 방침을 정했습니다. 타 지역 농자재를 더 신뢰하는 일부 농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협 농자재 창고. 볍씨를 키울 모판에 까는 흙, 상토가 쌓여있습니다. 농민 영...
양현승 2015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