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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마리 나비 군무
◀앵 커▶ 국내 최대 곤충축제인 함평나비축제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축제 때 화려한 군무를 선보일 나비들이 한창 사육중입니다. 그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함평군농업기술센터 나비사육장입니다. 호랑나비와 제비나비가 화려한 날개문양을 뽐내며 따사로운 봄 햇살을 즐기고 있습니다. 한켠에서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1.함평나비축제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축제 에는 15만 마리의 나비가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나비 사육이 한창입니다. /////////////////////////////////////////// 2.광주 서구을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광주에 모였습니다. 무소속인 천정배 전 장관의 기세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2일 -

무등산 방공포대 기름유출 사고
(앵커)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에 있는 공군 부대에서 기름이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은 군부대는 언제부터 기름이 샜는지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무등산 계곡으로 유출된 기름을 공군 장병들이 제거하고 있습니다. 계곡과 배수로에는 기름 확산을 막기 위...
송정근 2015년 03월 21일 -

무등산 방공포대 기름유출 사고
(앵커)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에 있는 공군 부대에서 기름이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은 군부대는 언제부터 기름이 샜는지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무등산 계곡으로 유출된 기름을 공군 장병들이 제거하고 있습니다. 계곡과 배수로에는 기름 확산을 막기 위...
송정근 2015년 03월 21일 -

나주, '나무은행' 이용하세요
&\lt;앵커&\gt; 나무은행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여려가지 이유로 베어질 처지에 놓여있거나, 처치가 곤란한 나무들을 잠시 맡아두었다가 꼭 필요한 곳에 다시 심어지도록 돕는 공공 사업을 말합니다. 은행이지만 수익을 내지는 않고, 나무가 제 수명을 누리게하고, 지역 경제에도 보탬을 주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lt;...
조현성 2015년 03월 21일 -

나주, '나무은행' 이용하세요
&\lt;앵커&\gt; 나무은행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여려가지 이유로 베어질 처지에 놓여있거나, 처치가 곤란한 나무들을 잠시 맡아두었다가 꼭 필요한 곳에 다시 심어지도록 돕는 공공 사업을 말합니다. 은행이지만 수익을 내지는 않고, 나무가 제 수명을 누리게하고, 지역 경제에도 보탬을 주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lt;...
조현성 2015년 03월 21일 -

순천, 봄 나들이 인파 북적
◀ANC▶ 오늘 나들이 하기에 더 없이 좋은 날씨였죠? 지역 축제장과 관광지에는 어김없이 많은 시민들이 찾아 완연한 봄을 만끽했습니다. 주말 풍경,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 Effect --- (음악+영상) 화사하고 그윽한 색채의 꽃들이 어울어져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형형색색 꽃망울을 터뜨린 튤...
문형철 2015년 03월 21일 -

순천, 봄 나들이 인파 북적
◀ANC▶ 오늘 나들이 하기에 더 없이 좋은 날씨였죠? 지역 축제장과 관광지에는 어김없이 많은 시민들이 찾아 완연한 봄을 만끽했습니다. 주말 풍경,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 Effect --- (음악+영상) 화사하고 그윽한 색채의 꽃들이 어울어져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형형색색 꽃망울을 터뜨린 튤...
문형철 2015년 03월 21일 -

여수, 현대판 모세의 기적 '사도'
◀ANC▶ 바다가 갈라지는 모습 때문에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고도 부르죠. 올해는 여수 사도에서 처음으로 이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여수항에서 뱃길로 한시간 남짓 떨어진 전남 여수시 사도 앞바다. 오후 3시쯤 썰물이 시작되면서 검푸른 바다가 속내를 조금씩 드러내기 시...
김종태 2015년 03월 21일 -

여수, 현대판 모세의 기적 '사도'
◀ANC▶ 바다가 갈라지는 모습 때문에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고도 부르죠. 올해는 여수 사도에서 처음으로 이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여수항에서 뱃길로 한시간 남짓 떨어진 전남 여수시 사도 앞바다. 오후 3시쯤 썰물이 시작되면서 검푸른 바다가 속내를 조금씩 드러내기 시...
김종태 2015년 03월 21일